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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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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도위선자 12.12 02:56
신문에 내서 같이 이야기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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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12 03:22
에이즈 환자 전문 간병요원을 파견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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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넘 12.12 03:43
남 한테는 잘도 시키다가 막상 자기가 당하면 개거품 물고자기는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남 핑게만 대고...저번에 사스 전문병원 만든다니깐 온 주민이 다 나와서 난리쳐놓고사스보다 더 무서운 에이즈는 왜 가만히 있지?부안 핵처리장만 해도 거기 주민만 죽일놈, 나쁜놈 만들었지? 정작 그리 핵이 안전하면 청와대나 강남에 만들지?이런 게 바로 개백성, 천민 민족성이다.자기가 하기 싫으면 남도 안하고 싶은거다.여기서 왜 안해줬냐 떠들지 말고 니네가 나서서 간병이라도 한번 해봐라. 만약 그 병원도 수술했다 해봐라. 거기 입원환자나 보호자는 아마 난리가 났을거다.에이.. 개백성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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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 12.12 04:46
지금은 남의일처럼 에이즈거부한 병원 욕하기 쉽지만, 자기들도 환자입장되보면 다 똑같은 짓 하더라. 우리병원에도 싸스의심환자 입원시켜놨더니 같은병동도 아닌데 다른 환자들 다 퇴원해버리더라. 역지사지해봐라. 에이즈 옆병실쓰라고 하면 거품물고 병원 나갈 놈들이 꼭 이런때 더 나서서 욕하고 지랄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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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12.12 05:13
권리란 내가 당연히 받아야하고, 누릴수 있는 범위가 아닐까? 그런데 에이즈 환자의 수술거부는 환자의 권리를 거부한것이 아니고, 의술의 대가를 거부한것이다. 즉 에이즈 환자는 터뜨리지 않은 폭탄이다.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 그 환자로 하여금 다른사람들이 또 에이즈 환자가 될수 있는 상황이다. 본인이 그렇게 에이즈의 전염에 노출되어 있다해도 똑같은 주장을 펼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그깟 주둥이로만 할수있는 일이라면 무엇인들 누군들 못할까? 우리가 평소에 차조심하라고 한다. 교통사고로 죽을수 있는 확률은 굉장히 미미하다. 어떤 차가 나를 위험에 빠뜨리고자 질주해온다면 피할것인가 말것인가. 나와 병원식구들 그리고 다른 환자와 보호자들의 감염우려가 있다면 충분히 방어할수 없다면 진료를 할것인가 아니면 거부를 할것인가. 또 진료를 하다 만에하나 감염이 된다면 그 누가 책임을 질것이고, 어떻게 보상을 할것인가? 자신의 쾌락을 위한 실수였다면 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는것 조용히 감수하고 반성해야지 뻔뻔하고 가증스럽게 언론 플레이를 하다니 세상 참 무섭구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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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판사? 12.12 09:17
니 실수로 걸렸으니 그냥 있어라? 조용히? 당신도 수혈로 한번 에이즈 감염되봐야 그런 소리 안하지. 정말 판사 맞수? 허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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