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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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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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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03:49
돈되는 의료부터 배웠구나.끌끌. 현실에 맞는 법 운운하기 전에 인간부터 되어야겠구나. "나같어도 중환자실 폐쇄 내지 감축?"나같으면 너같은 인간한테 내 몸 안 맡긴다. 몸 맡기려는 사람도 도시락 싸갖고 다니면서 말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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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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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12:20
중환자실을 축소내지 페지한다?...혹시 의사나 의대생이면 쓰레기청소부나 해라.네같은 xx는 생명을 다룰권한이 없다......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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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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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03:50
누가 그리하면 좋은 지 몰라서 안하나?지금도 중환자실은 적자를 면치 못하는데수가는 그대로 두고 규제만 늘리면 어찌될까?나같어도 중환자실 폐쇄 내지 감축 하겠다.병원은 뭐 흙파 장사하고직원 인건비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줄 아나?만약 적자란 이유로 인건비 1달만 밀려봐라, 노조에서 가만히 있나.이 법대로 하면 수가를 한 2배쯤 올려줄거요?현실에 맞는 법을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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