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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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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12.12 04:05
그럼 그러게 할 수있도록 보건복지부는 응해주세요 얏호 이젠 병원비도 할인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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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리는 개원의 12.12 04:10
저는 체면따위 없습니다. 한 5년전까지 먹고살만큼 벌어두신분들은 아직도 체면이 남으셨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 체면이고 뭐고 없습니다. 200원을 돌려준다고요? 회장님이나 개원해서 돌려주십시요. 전 지금 눈앞에 무어라도 다 때려부시고 공단이고 공무원이고 국회의원이고 회장당신까지 때려죽이고 싶은 생각밖에는 없습니다.돈때문이 아니라고요? 이세상 일은 99% 돈문제가 해결되어야만 돌아갑니다. 힘든세상 가족들데리고 폭탄이나 싣고 보험공단 건물이나 들이받아야겠습니다. 의협회비 밀린놈이 유서로 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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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12.12 04:11
아플땐 와서 잘 봐달라고 그리도 사정을 하고 마치 님이 말한 것처럼 전지 전능한줄 알고 죽어가는 사람 살리라고 목조르고, 뭐 그런 것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질료를 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지요. 이것 저것 다 못하게 막아놓고 잘못되면, 의사잘못이고, 일부 약사님을 제회한 환자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이나, 알지도 못하면서 언론이나 여론에 휘들리는 사람들을 보면, 이나라가 이정도 있는 것이 기적이지요. 그리고 공무원이나 노조들은 자기들 이익에 대해선 대놓고 핏대를 올리며왜 유독 의사에겐 희생을 강조하지요? 의료사고 한번 나면 봉잡은 인간들처럼 난리를 치는 것은 이젠 뉴스거리도 아닙니다. 혹시 님들은 아프지 말길 바랍니다. 한번이라도 제대로 병원에 입원했거나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분들은 우리나라 의료현실을 제대로 보지만, 그렇치 않은 사람들이 대게 여론 몰이로 몰려다니지요. 소처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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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번 12.12 04:23
우리들이 언제 의료비내리라고 했나요의사회인지 의사들인지 하는 사람들이 동결해달라고 아우성이니까우리같은 가난한 백성들은 많이 깍을수록 좋지의사들 당신들은 씰데없이 깡짜부리면서우리 백성들도 의료비 왕창내리라고 깡짜 좀부려보면 안될까 싶네요참 그런데 지나가는이는 한달에 얼마나 버슈?사는 곳은 어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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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멈춘이 12.12 05:40
지나가는 이는 시골 병원 응급실 담당 전공의요?잘 봐 달라고 아부하고, 살려 내라고 하고 ....난 도통 이해 되지 않는 상황이네요.병원가서 진찰 받을 때 의사더러 잘 봐달라고 합니까??그 말 안 하면 잘 봐주지 않는답니까?의원 가서 잘 봐 달라고 아부하는 사람 있나요??의사들은 늘 그 말을 하는데장기 입원 환자고 의사랑 친하면 몰라도.병원가서 아부 한적.. 글쎄 전혀 기억에 없는데의사들은 늘 환자가 아부한다고 하니...착각 아닌가?아부 한다고 해서 없던 의사 실력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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