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견을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 됐습니다.저도 성남시에 의료체계가 붕괴되지 않도록 병원이 생기기를 그 누구보다 더 기원합니다다만 문제점은 현재 한국의 의료정책상으로는 병원을 유치하거나 설립하는 거는병원을 경영하는,또는 했던 사람들은 누구나 다 꺼려한다는 현실입니다.일산병원처럼 공단에서 병원을 하나 더 만들어 주는 방법이 제일 좋은 대안 같이 느껴집니다만, 공단병원도 초기 2300억원의 자금을 쏟아부어서,, 현재 계속 누적된 적자가 2800억원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대대적인 의료정책상의 변화가 없는 이상, 제 정신을 가진 경영자라면 병원 안 늘립니다. 그래서 제 짧은 소견으로는 보건소 증설이 가장 적절한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성남시의 의료붕괴를 막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힘도 중요하지만,,그에 앞서 많은 이 들이 현재 의료시장에 대해서 이해하고그에 맞는 합당한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원 운영 한번 해보시지요. 병원경영하다보면 우리나라의 의료계현실(병원의 어려움)을 직시하게 될 것이고그러면 의료수가의 비현실성도 알게 될 것이고.....아마도 시민 단체가 의료수가 올려달라고 내가 투자한 돈 다 말아먹게 생겼다고 하진 않을 런지...대학병원아닌바에야 의사 구하기가 또 얼마나 힘이 드는지......이제 일반 종합병원들은 문닫고 대학병원과 일부 잘나가는 의원만 남게 되는건 아닌가 몰라....
저또한 왜 망했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알지 못함.그러나 건립을 하여야 겠다는 주민의 이유는 분명히 알고있음.아래 글쓴 요상한분은 무슨 관계자같은 소릴하는데 성남시민이 망한병원을 버렸다는묘한 뉘앙스를 갖게 하는데 과연그럴까.. 그럴수도 있겠다 그러나 지금 없다!그곳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응급시에 가야할 병원이 응급처리병원이없단 말이다55만명살고있는 곳 그곳에 있어야할 당연한 병원이 없다는점에 주목해야한다.돈없는 아니 많이없는 소시민이 살고있는 곳 그 곳에 병원이 필요하다는 소리에귀를 기울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