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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64581

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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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어 12.12 23:52
병원 통계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통계에 대한 감각이 있는 이 들과 전산쪽 전공자가 다수 필요로 하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돈이 필요해..(인건비, 전산에 관련된 프로그램 개발비용 등등) 근데..보지부(?) 넘들의 의료정책 땜에 병원은 항상 적자이지.. 심평원에서는 정부돈으로 무진장 비싼 DW 등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통계를 산출하지만 조그마한 병원들은 아직까지.. 수동이나.. 80년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현재 커다란 병원들은 막대한 돈을 써가면서 EMR, PACS, DW 등을 도입하고 있지...오직 큰 병원들만,, 그리고 큰병원에 뒤지지 않기 위해 돈 없는 병원들도 여기저기 돈 꿔가면서 서두르고 있는 형편이지...병원은 계속 망해간다..종합병원급 이상에 있는 의사들은 돈을 벌지.. 워낙 고액연봉자들이니까..(힘들기는 하지만..)하지만 의원급 병원의 의사는 망해가지.. 경영이 뭔지 모르니까..이제 몇 년 후에 모든 사실이 들어날꺼야..전국의 모든 병원을 망하게 하고 병원을 헐값에 사들여모든 의료를 자기 손바닥에 올려놓고 좌지우지 할려는 보지부(?) 넘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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