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석가리기?구조적으로 문제 투성이인 보험정책으로 살아 남을 병원이 몇 개된다고 옥석가리기라는 거요? 환자들로 미어터지는 국내 제일의 아산 중앙병원도 의료수익은 적자 운영이라오이런 구조로 옥석가리기 승부의 의미가 있을까? 의료경쟁체제를 무엇으로 갖추는 지 되묻고 싶소의료경쟁체제가 저수가 정책이요?수지 적자로 늘어나는 부도 병원들은 이제껏턱고이고 앉아서 다변하는 의료환경에 적응하지 못해서나자빠진 줄 아시요? 까놓고 얘기해서 이제껏 정부가 의료기관을 보호해 준 것이 뭐가 있소?오히려 의료 경쟁력을 죽여온 것이 지금까지의 보험정책이고의료정책이었다는 걸 의료계에서는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들이요제대로 알고 말합시다만약, 당신이 병원 경영자라면 아마 단 하루도 못 버티고 망할거 같소
구조조정 몰라?왜 우리 나라를 한 때 발전시켰던 현대.. 같은 대 기업을 개 박살내고은행 없애고, 합병하고 이윤 못내는 기업들은 다 죽게 내 버려 두는데??병원이라고 예외는 아니라는거지.앞으론 글로벌 경쟁으로 가기 때문에 국제 경쟁력이 없으면 어차피 살아 남지 못 할거니까.아직은 보호를 받으며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실력과 노력으로 살아 남는 놈만 키울려는거요.
차라리 다 망하는 것이 더 나을지도...작년 병원부도율이 12.4%중소병원 뿐아니라 대학병원까지도 적자가 확산되고 있는데시민단체니, 보건복지부니 하는 사람들의 의도는 우리나라병원이 다 망하길 기대하는 것이 아닐까 ?병원계의 어려움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인데 턱없는 2.65% 인상은그냥 죽으라는 얘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