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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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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12.16 07:14
한상궁은 최상궁과 왕의 총애를 다투다 권력의 쓴 맛을 보게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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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12.16 07:52
건강세상네트워크, 참여연대, 경실련은 입다물라.니들을 언제 우리가 시민의 대표로 인정했느냐...감히 시민.. 시민하지 마라.김화중장관은 어려운 여건에서 고군분투... 성과가 입증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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