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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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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넘 12.17 02:18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의,치학 전문대학원 가는 넘들은 대부분 문제가 있다고 본다.쉽게 돈 벌고 안정된 직업을 찾는 게 당연하다지만 그래도 의사는 아무나 하면 안된다고 본다. 의사는 생명을 다루는 진짜 중요한 직업이니까...지금 현재도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같은 진짜 중요한 과는 몰락하고 심지어 외과의사가 없어 수입해야된다는 뉴스까지나온다.반면 미용 성형의 하는 과(성형외과 피부과, 안과..)와 보험 안되고 비교적 쉬운 과 (한의과, 치과)등은 ㅈ원자가 넘쳐흐른다.비교적 때가 덜묻은 고등학교때에 의사 되겠다고 지원한 애들도 이모양인데사회에서 닳고 닳은 일반학과 졸업생이 의,치학 대학원을 통해 의사가 된다면 앞으로의 일은 안봐도 비디오 아닌가?물론 개중엔 사명감이나 뭐 이런걸로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의사되면(보험과 말고 비보험과) 돈 잘벌고 편할거라 생각해서 지원할텐데 그 뒷감당은 어찌할건지...앞으로는 돈 많이 벌어놔야 진짜 의사한테 진료받을거 같다.왜냐구?실력있는 국산 의사는 다 미용,성형이나 한의사, 치과의사 한다고 할테구 실력이 모자란 국산의사나 수입(그것도 동남아나 중국등 후진국) 의사만이 소위 메이저 과를 할테니 큰병나면 다 외국으로 나가야 할거 아닌가?우리나라 앞날이 진짜 어둡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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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걱정을 다하네 12.17 05:06
사회 나와서 산전수전 다 격은 사람은 의사월급 500만원 받는다고 해도 감지덕지다.때 안묻은 고등학생?부모가 시켜서 공부 하고 의대갔지좋은 일 하고 싶어서 의대간 놈 있나?그리고 사회 경험이 없어서사회 생활이 힘들다는 것도 잘 모르고의사들이 쉽게 돈 번다는것을 의사들도 느끼지만, 모르는 척 하고 있는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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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12.17 06:54
내과, 소아과가 누가 몰락한다고 했니?매년 지원 경향을 보면 늘 경쟁으로 치열한 과가 내과, 소아과란다.그럼 일반외과나 산부인과는 왜 지원을 안하냐구?한마디만 할께...과실없는 의료사고나면 누가 그들을 보호해주지?게다가 수가가 엿같아서 그들 스스로도 보호못해.결국 자본주의 논리에 맡기는 수 밖에 없어.부족한 의사 수를 채우기 위해서는,수가의 개선, 그들의 뒤를 봐주는 보험제도의 정착.그럼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거야.거지 발싸개 같은 수준의 의료관으로미국수준의 고급 서비스를 요구하지 말자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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