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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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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12.18 10:01
분업의 취지중 하나가 국민을 일부러 불편하게 만드는것입니다.여기 저기 들르게 불편하게 만들어서 약에대한 접근을 떨어뜨려보자는게 순수한 분업의 목표중 하나입니다. 즉, 의약분업이라는것은 불편할수 밖에 없는것이고, 원래 불편한 제도라고홍보를 해야 되는것인데, 정부,시민단체에서 불편해도 참으라고 홍보하는건못본것 같습니다.그리고 !"국민들이 불편을 느끼면 결과적으로 정책실패로 " 이게 말이 됩니까?원래 불편하라고 만든 법인데, 불편해도 참으라고 홍보해야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이런말이나 하고 있으니, 전혀 정책의 근본 취지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인 모양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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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싸개야 12.18 01:01
의약분업자체가 장점은 있지만 어쨌든 고비용 저효율적인 제도다.문제의 시작은 고비용을 해결할 돈도 없는 주제에 의약분업을 졸속으로 시행한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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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분업 12.18 00:48
이제야 정신이 제대로 돌아 오는군.선택분업이냐말로 국민의 불편이 없고, 국민의 신뢰도 얻을 수 있고보험적자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정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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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 12.18 00:21
늬들 수입줄고 불편하니까 그런거지, 실패는 무슨!!!의약분업 제대로 하려면 성분명처방해야되는데 의사들이 싫어하고 반대하니까 의약분업이 제대로 안되는거지... 의사들 때문에 의약분업 제대로 안되는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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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17 23:47
정책실패로 비춰질수도 가 아니고 정책실패거랑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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