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실수를 비판해가며 자신의 인격을 완성해가는 불쌍한 인생들이여....완벽한 삶을 원한다면 본인 삶의 실수를 먼저 비판하며 살아갈지어다~~오타한자 허용하지 못하는 당신들의 완벽한 삶에 인격의 오타를 남기며 살지 않기를.......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봅니다.......허허....불쌍한 중생들......
데일리메디는 기사 올릴때 오타 점검 안하고 급한맘에 그냥 올리나보군요... 기사 중 " 한 의료계 인사는 "분위기를 결의에 차게 하기 위한 국민 가수 초청도 아닌 소찬휘 등의 인기 가수 서배는 집회 성격과 어울리지 않는 형세"라며 "라는 글귀중 '서배'가 맞나요? '섭외'가 맞나요?? 헐..일간지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