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털린 것도 분한데 약사 의사 싸우는 것도 꼴불견이다. 약사들 보다 더 벌어야 겠다고 이 난리를 치는데돈 많이 벌 줄 알고 의사 된거처럼 약사도 돈 많이 벌줄알고 약사 된거 아니냐.둘다 문제아다.의약 분업가지고 요렇게 시끄러운 나라는지금 한국밖에 없는 거 알기나 하냐?미국처럼 10개월 코스로 조제사 양성 하든지아님 의사들이 건강식품도 팔든지이런 불경기에 그만큼 버는 노예 있냐?의사들 돈 욕심 하늘을 찌른다.그리고 의사들이 싫어 하는 이런저런 제도이미 선진국에서 다 실시하고 있는 제도 들이다.성스러운 투쟁? 돈 투쟁이 성스럽냐?
한쪽의 시각으로는 어느 누구의 요구를 다 들어준다는 것은 무리다. 극히 소수의사지만 정말 성스러운 지에 대해선 자성이 필요하다. 지금은 소비위축에 의사의 공급과잉의 문제다. 지금처럼 로컬이 많은 적이 없었다. 파이는 도리어 줄어들고 있는데 말이다. 솔직히 이것은 의사개개의 실력의 문제가 커진다. 간단한 경제논리지만 옛적 기득권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지금 경쟁사회 세상에서는 어쩔수없는 방향이다. 외국계 회사를 다닌사람으로 감히 한말씀 드립니다. 그 세상을 살아남는 능력이 경쟁력입니다. 실력만이 그걸 증명하는 거구요. 수고하시구요
한쪽의 시각으로는 어느 누구의 요구를 다 들어준다는 것은 무리다. 극히 소수의사지만 정말 성스러운 지에 대해선 자성이 필요하다. 지금은 소비위축에 의사의 공급과잉의 문제다. 지금처럼 로컬이 많은 적이 없었다. 파이는 도리어 줄어들고 있는데 말이다. 솔직히 이것은 의사개개의 실력의 문제가 커진다. 간단한 경제논리지만 옛적 기득권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지금 경쟁사회 세상에서는 어쩔수없는 방향이다. 외국계 회사를 다닌사람으로 감히 한말씀 드립니다. 그 세상을 살아남는 능력이 경쟁력입니다. 실력만이 그걸 증명하는 거구요. 수고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