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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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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세상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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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7:52
건강세상네트워크입니다. 저희 단체는 본인부담금 총액상한제와 관련하여 처음부터 '비급여를 유예'하자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기사 제목을 '비급여 유예'라고 뽑아 게시한 것에 대해 저희는 분명히 해당 기자에게 항의한 바 있습니다. 해당 관련 단체가 기사에 대해 다시 의견을 분명히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두는 것은 어떤 생각에서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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