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7672684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타도의협 12.25 07:56
김용익과조홍준을제명처분하여영구히의사로서의권리를정지시켰어야지기껏하여1년2년자격정지를시킨것이잘못되었다는판결이아닌가지금이라도정신차려다시이자들을제명하여야되겠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승리자가 왜 사기치며 살아야 되니 12.25 07:15
지금 공부 잘 했다고 떠드는 의사는 대학 이름과 학교 성적 좀 밝혀봐라.어영구영 같은 의사라고 꼽사리 찌지 말고의사면 다 같은 의사냐?별 같지도 않은 의사들이 얼마나 많은데.인생의 승리자였는가는 인생이 끝날 때쯤 알 수 있는 건데지금 의사 된 거는 직업 잘 선택 했다고 생각하니?승리자가 뭐가 아쉬워서 남 욕하니?넌 의사들끼리의 경쟁에서 승리를 못해서 그렇게 대접을 못 받고 있는거구나.그리고 말이야 직업의 특수성을 이용 해서 사기치고 도둑질하는사람, 의사가 최고로 많은거 알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하하 12.25 03:29
1. 지들 공부못한것은 "사회의 다양성" 이고 의대들어간 사람 공부 잘한것은"그냥 암기좀 잘한것" 이라고 애써 자위한다.2. 지들 욕하는건 "사회의 다양성" 이고 승리자가 욕하는건 "인성교육이 덜됐다"고 주장한다.3. 의사들을 욕하면서 자신의 직업은 밝히지 않는다.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얼마나열등감을 가지고 있으면....) 아마도 자신의 직업은 의사만큼 깨끗하고 양심적이지 못해서일거라 본다.4. 패배자들은 늘 "고등학교때 잠깐 공부잘한게 대수냐?" 라고 주장한다.,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경쟁사회에서는 "기회의 평등" 을 추구하지, "결과의 평등" 을 추구하지 않는다. 똑같은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내지만, 누구는의대 가고 누구는 약대를 가게 된다. 결과는 평등하지가 않다.경쟁에서 승리한 사람이 사회에서 대접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패배자들은 애써 이런 사실을 부인하려 하지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품 12.24 12:02
정말 의사라는 것들의 정신 수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케 한다.인간과 동물의 차이를 부끄러움을 알고 모르고에 있다는 말 한번 새겨 듣기를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12.24 11:20
중학교에도 나온다 우리나라는 다원화된 사회라고 그게 무슨뜻인줄 아는지????모르지 달달 외워서 의대들어가 그뜻을 모르는건지 그러니 조금만 의견이 달라도 왕따시키니 도대체 배웠다는 인간들이 이모양이니 나라꼴이 이모양이지 그 소송비용으로 불우이웃돕기나 하지..쯧쯧 한심한 것들....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골의 12.24 07:27
이곳 글을 보며는 이성은 없고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글만 있군요다른 곳의 100자평도 이정도로 살벌할까 생각이 듭니다.다들 나이가 있으실텐데 부드러운 글을 올리자고 제안하면 욕심 일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한 12.24 06:30
의사 된게 승리한거냐?의사 아닌 사람은 다 패배자냐?혹시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인간 아닌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