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부 잘 했다고 떠드는 의사는 대학 이름과 학교 성적 좀 밝혀봐라.어영구영 같은 의사라고 꼽사리 찌지 말고의사면 다 같은 의사냐?별 같지도 않은 의사들이 얼마나 많은데.인생의 승리자였는가는 인생이 끝날 때쯤 알 수 있는 건데지금 의사 된 거는 직업 잘 선택 했다고 생각하니?승리자가 뭐가 아쉬워서 남 욕하니?넌 의사들끼리의 경쟁에서 승리를 못해서 그렇게 대접을 못 받고 있는거구나.그리고 말이야 직업의 특수성을 이용 해서 사기치고 도둑질하는사람, 의사가 최고로 많은거 알어?
1. 지들 공부못한것은 "사회의 다양성" 이고 의대들어간 사람 공부 잘한것은"그냥 암기좀 잘한것" 이라고 애써 자위한다.2. 지들 욕하는건 "사회의 다양성" 이고 승리자가 욕하는건 "인성교육이 덜됐다"고 주장한다.3. 의사들을 욕하면서 자신의 직업은 밝히지 않는다.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얼마나열등감을 가지고 있으면....) 아마도 자신의 직업은 의사만큼 깨끗하고 양심적이지 못해서일거라 본다.4. 패배자들은 늘 "고등학교때 잠깐 공부잘한게 대수냐?" 라고 주장한다.,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경쟁사회에서는 "기회의 평등" 을 추구하지, "결과의 평등" 을 추구하지 않는다. 똑같은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내지만, 누구는의대 가고 누구는 약대를 가게 된다. 결과는 평등하지가 않다.경쟁에서 승리한 사람이 사회에서 대접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패배자들은 애써 이런 사실을 부인하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