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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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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선 12.26 03:38
법원 경매를 통해 낙찰자가 결정되었고, 그 낙찰자가 해당 건물을 다른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겠다는데 기존 병원의 노조원이 낙찰자가 병원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압력을 행사해달라고 천막농성 ?음---이유야 어찌되었건 방지거병원 노조원들로서는 참 아쉽게 되었네요. 그렇지만 곰곰이 곱씹어봐도 설득력이 떨어지네요.정당한 법적 행사(입찰)를 통해 해당병원을 인수했는데 인수자가 그 건물을 맘대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서울시가 압력을 행사해달라는 건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잖아요.물론 무슨 임대차를 통해 입주했던 세입자의 경우라면 이사비용이라도 돈 백만원 쥐어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도 아닌데...차라리 보건노조 예산으로 병원을 하나 설립하시는게 어떨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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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26 04:07
노조들은 자기가 부당한 압력행사를 하면 로망스고 다른 단체에서 하면 불법인가?내엄한 현실을 운운하면서 병원 망하기를 바랐던것 아닌가?의료보험 숫가가 OECD 국가중 최하위라고 말할때 보건 노조는 뭐라고 하였는가?좀 씁씁하지만... 당연한 결과라고만 말하는 의료계라면 보건 노조은 뭐라고 말할것인가?앞으로 더 많은 의원과 병원들이 도산 할것이다...그 도산 이전에 의료는 이미 황폐화 되고 있다는 것을 보건 노조은 이제라도 인식하여야한다.때는 늦으리.. 이미 시작일따름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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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밖 12.26 05:46
노조는 늘상 병원이 망하기를 기대하지 않았는가 ?어째튼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야지 또 무슨 ...날은 추워지고 조류독감 뒤엔 사람독감이 올지 모르니 몸조심하면서 하시게나 ...자 ! 이젠 우리도 병원을 중국으로 옮겨갈때가 된가 보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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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1.11 15:18
이미 있잖소.일산의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건강보험노조원들의 천국.수천억을 쏟아부은 괴물.너무 커서 적자규모를 공개하지도 못하는 병원.국민 등쳐서 병원 짓고 적자 메우고...하여간 대단한 건보노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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