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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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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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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10:10
극단적인 용어라도 의사 품위가 손상되는 글은 삭제하여 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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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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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04:36
지난번 의약분업때 당신들은 고통에서 헤메이는 환자들 내팽게치고데모 하러 다녀잖우, 우리는 그때 무엇을 느끼었을것 같소?당신들을 전적으로 믿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죽어가는 생명을 보고 죽을사람 죽었다고 방송에서 야그를 하였잖아여?1번 쓴글에 적극 찬성합니다....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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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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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04:17
극단은 당신만 갈줄 아는가?고통에 동참하자고.. 그럽시다..의사와 환자가 정치권 나부랑이 권력싸움에 같이 한번 죽어봅시다.같이 죽고 같이 살자는게 당신 모토아니요?당신처럼해서 같이 살 방법은 없을테니.. 같이 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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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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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03:16
거리마다 생기는 것이 의원아닌가? 우리 환자들은 너무너무 편리하다.그렇지 너무 많으니까 밥굶는 의사들도 생기겠지?그런데, 그많은 의사들 똑같이 배불리려면 안되지 않겠어?의사들도 배고파봐야 환자들의 눈에서 나는 눈물의 의미도 알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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