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은 학제가짧아서..의협은 교양과목이 적어서..도대체 한국 의학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니 ㅉㅉ. 세계가 집중되고있는 중국 그들은 한국의사보기에는 의사가 아닌것같다..그들은 돈없이 살고 병자을 위해 헌시하는 의사들이다.. 당장 나의 밥그릇이 적어진다고해서. 그런 평가는 바람직하지 않는것같다.양방은 서양에서 온 의학이고 한의학은 본 중국에서 들어오지 않았나..잊지말자 정말로 국내 의사들이 실력이있고 자신있다면 왜? 그들을 막는지.. 국민은 국내외 의사에게 정확한 진료을 받을 권리와 내 생명을 지킬 권리을 의사들이 막아서는 않된다..병원에 가보면 단 1분 상담하기도 힘들다 어디 병원 무서워서 가겠냐..국내 의사을 보호할려면 실력을 쌓고 환자들로부터 인정 받으면 무엇이 두려울까 생각한다.. 남을 비판하기 보다 내 자신을 뒤돌아보라.. 정부 역시 공정하고 세계의 추세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주시하고 판단하길.. 외국에 가면 국내에는 한의학이 없는 줄알고 있다.. 보통 다 중국 중의사인줄알고 또한 중국 의사들이 대접받고 있는데 ㅉㅉ 넘 한심할 뿐이다... 또한 듣자 하니 국내 병원도 중국에 진출하고.. 한국 한의사들이 중국에 가서 공부하고 오고 왜 몰래 이루어지고 있는가....빠른 대책과 개방할것은 과감히 정부가 앞장스고 추진하는 능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그것만이 자국의 이익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한국의 중국인은 한의대 졸업후 한의사 노릇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하지만 중국의 한국인은 중의대 졸업후 중의사 노릇을 중국에서 중국인을 상대로 한국처럼 하지 못한다.알고서 개방 어쩌구 해야 한다.한국의 의료인력은 너무 많은 실정이다. 의료인력은 정예화시키고 지금보다 줄여야 한다.
한국의 중국인은 한의대 졸업후 한의사 노릇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하지만 중국의 한국인은 중의대 졸업후 중의사 노릇을 중국에서 중국인을 상대로 한국처럼 하지 못한다.알고서 개방 어쩌구 해야 한다.한국의 의료인력은 너무 많은 실정이다. 의료인력은 정예화시키고 지금보다 줄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