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은 좋겠수..,히딩크비법을 전수 받아서 그런지 멀티플레이어가 될려구 그러는구려..제발, 한가지라도 제대로 할려구 그려수..4년공부한거랑 6년 공부한거랑 11년 공부한거랑 제발 동급으로 취급하지 마슈..정말 많이 공부한놈 도매급으로 넘어가는 이 현실이 우울하오..그렇게 되면 누가 많이 공부해서 우리나라 의약계를 이끌어 갈려구 그러겠수?약사들도 수퍼마켓주인될려고 혈안이 되기 보다, 제약업계나, 연구소에 많은 인재들이 들어가서 우리나라 제약산업이 경쟁력있게 이끌어 보슈..그리고 의사들도 선진 의료기술들을 갈고 닦아서 싱가폴처럼 국제 경쟁력있는 병원으로 만들려고 노력해야지.. 이거 작은 파이가지고, 의사, 약사, 한의사들 나눠먹는 꼴을 보니 참 우습소..이제 우리 보복부를 도와서 파이를 키웁시다.. 그리고 보복부가 제 목소리를 낼수 있게 힘을 좀 실어 줬으면 하오..
옛날에 한의대가 없었을때 지금의 한의사들한테 한약을 가르치고 육성했던 사람들이누구이며 또 누구덕에 지금의 한의대가 왔는지를 한번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과연그런 애기를 할수있을까요? 아무데나 낀다는 말이 아니라 엄연히 소위 말하는 양약과한약의 차이가 오직 추출방식과 공정과정에서의 차이를 말하는건데 그게 그럼 다르다는 말입니까? 요즘 많이 나오는 천연비타민과 합성 비타민의 차이가 있습니까?인체가 인식하는 비타민은 합성이건 천연이건 똑같이 인식하고 천연이라고 해도추출과정에서 약간의 합성공정을 거치는데 둘이 차이가 있나요?있다고 억지를 부리면 어쩔수는 없지만 배운사람이고 조금만 지식이 있다면같다는 것을 금방 알것이고 그냥 상술때문에 천연이니 합성이니한다는것을알수있을겁니다. 그 옛날 한약육성을 위해 약사들이 얼마나 고생했고고 후배 양성을 위해노력한결과로 지금의 저명한 한의사나 교수들이 있을수 있었습니다.아닙니까?진실은 똑바로 아시면서 비난을 하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