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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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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04 00:23
심평원의 의사는 의사도 아닌가? 어떻게 이런일을 벌이나? 1주일에 몇번을 보든, 한달에 한번값만 받아라? 1달동안 밥 얻어먹고 밥값 한번만 내면 되나? 그리고 잘난 협진료는 얼마나 되는데? 한 1만원 주나? 헛소리 겨우 2-3천원 주는 주제에 2-3천원 받고 한달 봉사하라고? 이런 개새끼들 욕이 안나올 수 없다. C팍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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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01.02 10:27
웃기는 놈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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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의사 01.02 09:44
이렇게 하여 환자만 살수 있다면 보람이 된다.. 의사란 직업으로 희생할각오좋다 이거다.그런데 웃기는것은 이런것들이 나중에 의사들이 과잉진료했다느니 부당 진료 혹은 허위 청구 했다느니하면서..환자에게 통고하고.. 환자는 영문도 모르고 의사놈들 나분놈들하고 요하고 언론도 대서 특필하고..잘들 놀고 있다..이것이 의사로 하여금 분개하게 한다 이 무식한 놈현아..시민단체들아.. 어떤것이 인권이고.. 인간의 존엄성인지..경제적 대공항 상태에서도 미국은 의료비는 존중해주었다.. 이것이 인권이다.절대 의료비는 삭감하지 않았다 이놈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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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01.02 06:32
왜 한달에 한번은 인정해주냐. 그것도 주지 말지. 입원 환자가 상태가 좋지 않으면자기 과 환자가 아니라도 1주일에도 몇번씩 봐야 한다. 어쩔땐 매일 봐줘야 한다.그런데 한달에 한번만 인정해준다고. 이건 노동력 착취 아닌가? 의사가 몸파는 사람이냐? 복지부 너희들이 그렇게 일해봐라. 입에서 c8욕이 안나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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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02 04:23
여러과 의사가 협진해서 모든 과목의 전문성을 살려 환자 진료하지 말라는 이야기.그러니 의료공산주의 라는 말이다.그 의미를 아는 가 시민단체여..뭐 인권을 존중하라.. 생명을 존중하라...게제 논리에 인권과 생명을 먼 선반위에 올려 놓고 ..제말.. 그반대로.. 몇번이고 협진 해도 좋다 다인정한다..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만 있다면... 수가 다인정해주마.. 이런 제도은 없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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