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사회주의 의료시스템이 가져온 폐해를 옹호하는 입장이 아닌가.자본주의 국가에서 살면서 사회주의 시스템에 억지로 맞추어져야 하는 의사들의 고통이 존재하는 한 한국의 의료시스템이 성공할 수 없지 않는가. 결국 한국 의료를 여기까지 왜곡시킨 건 사회주의 의료시스템이기 때문에 개방을 기회로 바뀔 건 바뀌어야한다고 본다.
비록 그것이 신기루라도 현재 의료 환경은 더 이상 나빠질수 없기에..그 신기루를 향해 달리고 싶다...또한 국민들도 그 신기루가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할것 아닌가?그래야 현재의 의료현실의 사막화된 현실을 알것아닌가..그 신기루라도 어서 빨리 보고싶다 이것이 의사의 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