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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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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망자 01.07 01:21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그러나, 약사들도 이제 좀 느껴야 할 것이다. 과거에 약사들이 무면허 의사 흉내를 내면서 얼마나 잘 살았던가. 통제를 받는다는 것이 이렇게 고통스럽다는 것을 이제 조금씩 알게 된거지. 의사들은 지금 이시각에도, 비현실적인 급여 기준과 환자들의 불만 사이에서 시름하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의사들이 속 편하게 사는줄 알았던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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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죽지마.. 01.07 01:10
안웃겼는데..너 같은 XXX은 얼마나 ~~~ 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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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었네요 01.07 00:44
의사들은 이미 경험을 너무 많이 당해서면역이 쬐금 생겼는데의사에게서 더 이상 쥐어짜서 재정절감을 할 수 없을때가 되면약사들께도 그 압력이 가해질겁니다.그 때가 되면 의사들을 덜 욕하겠지요.지금 약사분들 하는 거 보면, 그 시기가 훨씬 뒤로 미뤄질수도 있고 아니면 멍청하게 의사들처럼 당하고만 있을 거 같지는 않네요.어쨋거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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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06 11:13
아직도 잘모르고 있는 약사들이여...언젠가 의사죽인 그 칼이 그대로 그칼이 그대로 사용될것이다.기다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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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06 10:49
의사들은 벌써 여럿 자살했다. 웃기는 약사넘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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