쯧쯧...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다더니... 의료의 중심은 환자 치료이거늘 언제부턴지 미용이나 성형, 비만등의 부수적인 진료가 각광받는 세상이 됐으니 참 한심하다.지금이라도 빨리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를 위해 진료하고 고민하는 의사를 더 대접해주는 사회가 되야 한다.밤새 수술하고, 응급실, 중환자실 지키는 의사는 찬밥이고 코나 높이고 살이나 빼주는 의사는 귀하디 긔한 존재가 되고...이게 다 의료보험때문이고 값싼 의료 때문이 아니겠는가?앞으로 10년만 지나면 메이저과 하는 진짜 의사는 씨가 마를 것이다.아마 맹장수술도 중국 의사나 필리핀 의사가 해야 할 듯...한심하다,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