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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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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01.08 02:48
결론1) 전문의 비전문의의 구분은 의미없다. 실력이 최고란 뜻이다. 일차의료는 특히 미용성형분야 만큼은 전문의란 입김이 작용할 아무런 근거도 없으며 무의미하다. 따라서 최근에 들썩이는 간판문제도 이러한 우스꽝스런 현상의 하나일 뿐이다. 단지 전문의란 방어벽밑에서 졸렬히 기습해대는 이들은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제 21세기는 시민들에게 인정받는 의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의사의 신뢰도가 상승하는 것이다. 솔직히 전공의 과정에서 미용성형에 관해서 배우는 것이 얼마나 될 까? 답은 전무하다이다. 즉 "전문의=미용성형전문의"란 식의 등호가 성립되지 않는 다는 말이다. 또한 대학병원에 피부나 성형외과에 교수진이 얼마나 될까? 거의없다가 정답일 것이다. 왜일까? 결국 돈때문일것이다. 일부, 전문의란 타이틀 미끼로 일반 환자들을 현혹시키지 말고 열심히 후진양성에 힘쓰고 논문을 열심히 쓰면서 매진하면 이들 피부나 성형 전문의가 대접받는 시대가 올것이며 또한 자존심에서라도 그래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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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엣분보셔요 01.08 12:50
간판 문제는 비전문의가 전문의인것 처럼 간판을 다는 것이 문제의 발단이 된것이오. 그 사람이 실력이 있고 없고는 그 다음의 문제이고, 그 간판을 보고 환자가 전문의인줄 착각하도록 간판을 걸어놓는게 문제요. 무슨무슨 성형외과, 피부과 라고 크게 걸어놓고 자세히 보면 옆에 진료과목이라고 깨알만하게 적어놓는것...이건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도덕성의 문제요...일종의 사기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전문의 제도가 싫으면 전문의 제도 자체의 철폐를 요구하세요. 그 전문의의 껍데길 덮어쓰려고 하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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