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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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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자 01.08 09:55
아래 대구 동구에서 개업한 의사라는 반야월님은 아무래도 말투나 내용이 약사 같은데요?특히 의사는 "진료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말은 쓰지 않거든요!(인의협외에는)확실히 의사라면 실명과 면허번호를 밝혀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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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01.08 10:06
분업하고나서도 서로 협력잘해서 잘되는 로컬도 많수다. 그리고 꼭 그런소리 나오는 곳은 실력도 없는 의사들이 리베이트못받아먹어서 난리인곳이지...field 공부좀 더해서 환자한명 더 치료해봐라 입소문난다. 즈발 짜증나는 세상에 니들은 뭐냐 니들보다 고생하면서 사는 사람많다. 겸손할줄도 알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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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연구소 01.08 10:19
현재의 의약분업 상태에서 조제는 오직 약사만 한다.옆에서 보조하는 아가씨가 조금만 거들면 곧바로 무자격자 조제다.벌칙이 엄청나다.의사분들이 언급한 선택분업은 환자가 원하면 의사가 조제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간호사나 조무사가 약을 만지면 불법조제가 된다.조제를 시킨 의사도 조제를 한 간호사도 모두 처벌 받는다.몰래 숨어서 간호사한테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의사들이 있지만 웃기는 일이고, 또한 의사의 관리하에 이루어지는 일이라 상관없다고 주장하겠지만 통하지 않는다지금 약국에서 약사의 관리하에 비약사가 박카스를 집어줘도 무자격자 판매 또는 조제로 처벌받는게 현실이다.그렇다면 의사는 환자 진료하고 처방내서곧바로 조제실로 가서 조제하고 복용법을 알려줘야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수익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무능한 지도부가 무턱대고 들고나오는 정책임을 간파할 수 있다충고한다면정부의 보건정책을 20년전꺼 부터 들쳐보고 연구해서 정부의 보건정책입안자들보다 훨씬 많이 알아라. 디알지나 간판 문제 등은 모두 의사들이 몰랐거나 무관심해서 생긴 일이었음을 명심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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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0:33
약사의 조제료를 없애면 된다.약사가 원하는 것은 돈이다.조제료를 없애면 약쟁이는 조제를 의원에 맡길 것이다.의원도 조제료없이 조제하도록 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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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다 01.09 00:52
나 의사다.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란말처럼 좋고 과학적인 말이없다. 현재처럼 초진료 9950원 재진료는 7120원 이게 말이냐고 하기야 옛날처럼 100%할증받아 약장사하던 의사들이 아직도 옛 추억에 사료잡혔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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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01.09 05:15
똑같은 처방 리필.. 진찰료는 꼭꼭 챙긴다!처방재사용을 시행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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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국민 01.09 05:20
조제료이전에 진찰료부터 없애라!말안되는 소릴 지껄이는 의사*이 더 싫다!국민을 위하는 척 하면서 죽어가는 사람 진료거부하고, 자기들 잇속 챙길때는 언제이고, 지금와서 분업을 어떻게 또 바꾼다고... 고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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