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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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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이 01.08 06:40
나 동네 개원의사다.수가낮아지고 환자수주는데 맨날 미친개마냥 지랄들떠니.지랄그만하고 의사권익보호하고 진료수가 높이는데 총력하자. 맨날 되도않을 선택분업이니 뭐니그만지랄하고 그러는 사이에 정부와협상력도덜어지고 맨날 약사회와싸우니 무슨 수가올리는데 협조되냐.... 초진료 9950 재진료 7120 이게 무슨 껌값이냐. 염병그만떨고 약사회,한의사회등과 힘을 합해 수가높이는데 국민설득하자. 모여서 데모할 돈으로 저수가광고하고, 선택분업이되겄냐고 정부,제약회사, 약사회, 수많은 이익단체가 있고 무엇보다 지금은 국민이불편을 느끼지않는데....할증100%받아 약팔던시절은 잊고 수가나올려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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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싸개야 01.08 07:44
니가 유치원생하는 거짓말 떠든다고 여론이 바뀌냐? 응? 돌아이 약싸개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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삑사리 01.08 07:49
돌아이 선생님 말씀이 백번 옳으신 말씀입니다.의협의 간부님들이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습니다.의사 약사 힘을 합해야 정부와 줄다리기에서 유리한고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약사들을 비하하고 물고 뜯는 일은 조금도 도움이 안됩니다.선택분업?그런 헛소리 계속 해대면 큰코 다칠것이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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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08 08:12
개원한지 2년 된 원장이요,, 저으히 병원에 장애자가 많아 초기 약을 조제 했는데 남는건 하나 없고 인건비가 더들어가 3개월 만에 원외 처방으로 돌렷소선택분업 말도 안되고 ,,이젠 약 가지고 그러지 말고 숫가에나 신경쓰는 의협이 되길의협관계가 모여서 뭐하는지 모르겠고 .. 제일 중요한 광고수단이 있는데 모여서 뭘하자는건가 젊은의사들 왈 의협 탈퇴 방법은 찾고자 하는데 , 서류 제출하면 되는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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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01.08 08:33
확 폭발할 것 같네요.선택분업을 이제 주장해서 뭐하자는 말인지 모르겠네요ㅣ. 할려면 분업 때려치자고 할때 주그라고 선택분업 했어야지 막차 떠난 뒤에 나 좀 태워주세요 한다고 태워줍니가. 의협은 아무래도 전략을 다시 짜야할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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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01.08 09:07
난 솔직히 특별히 하는 일 없이 우리들 땜에 건강보험 재정이 빵꾸난 걸 미안하게 생각한다.그동안 의약분업 덕분에 수십억 벌었으니, 이젠 약사 그만두고 갈비집 하련다.그게 국민을 위해 좋은 일이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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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월 01.08 09:38
대구동구에서 개업중인 의사입니다 국민,의사 ,국가가 모두고통을 감수해가며 어렵게 오늘날의 의약분업을 이루어 왔습니다 . 의약분업이란 제도는 좋으나 현실성(즉 우리나라의 경제,복지예산등)이부족으로 김대중정권부터 무식하게 밀고왔던것입니다 . 이미3년이란 세월이 지난오늘 제도적으로는 우리의사에게 많이불리하지만 지금와서 선택분업으로전환한다면 국민또한 혼동이될것입니다 의약분업을 온 국민과 같이 힘들게 적응해왔는데 이제와서 다시 꺼구로 돌아갈수없는 일입니다 현제의 의약분업의 단점을 점진적으로 우리현실과환경에 맞게 점진적으로 보완해가야한다고 사료됩니다 . "진료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해야함입니다 "선택분업"이란 제도는은 또한차례 국민들에게 우리의사들을 이익단체로 인식될수있고 더욱더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할것입니다 . 지금의 회장님 잔머리 엉뚱하게 굴리지 말고 무엇이 진정 국민건강을 위한일인지 생각을 잘해보시길 바랍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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