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의약분업 상태에서 조제는 오직 약사만 한다.옆에서 보조하는 아가씨가 조금만 거들면 곧바로 무자격자 조제다.벌칙이 엄청나다.의사분들이 언급한 선택분업은 환자가 원하면 의사가 조제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간호사나 조무사가 약을 만지면 불법조제가 된다.조제를 시킨 의사도 조제를 한 간호사도 모두 처벌 받는다.몰래 숨어서 간호사한테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의사들이 있지만 웃기는 일이고, 또한 의사의 관리하에 이루어지는 일이라 상관없다고 주장하겠지만 통하지 않는다지금 약국에서 약사의 관리하에 비약사가 박카스를 집어줘도 무자격자 판매 또는 조제로 처벌받는게 현실이다.그렇다면 의사는 환자 진료하고 처방내서곧바로 조제실로 가서 조제하고 복용법을 알려줘야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수익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무능한 지도부가 무턱대고 들고나오는 정책임을 간파할 수 있다충고한다면정부의 보건정책을 20년전꺼 부터 들쳐보고 연구해서 정부의 보건정책입안자들보다 훨씬 많이 알아라. 디알지나 간판 문제 등은 모두 의사들이 몰랐거나 무관심해서 생긴 일이었음을 명심하라
분업하고나서도 서로 협력잘해서 잘되는 로컬도 많수다. 그리고 꼭 그런소리 나오는 곳은 실력도 없는 의사들이 리베이트못받아먹어서 난리인곳이지...field 공부좀 더해서 환자한명 더 치료해봐라 입소문난다. 즈발 짜증나는 세상에 니들은 뭐냐 니들보다 고생하면서 사는 사람많다. 겸손할줄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