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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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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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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8:56
니들중에 겨울에 땀내면서 일한자가 있더냐...결국은 공부잘한 얘긴데...그렇게 잘나면 혼자서 쌀농사에 집짓고 물길러 먹고 등등...혼자서 무인도가서 나 공부잘햅네 하구 살거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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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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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08:28
한글이나 제대로 알고 써야지 설대가 뭐냐?들가니는 또 뭐고...?11년 배운 공부가 고작 그거냐그리고 니네들도 의원이라고 불러줄까 ??대장금도 안보냐니네들 좋은 세상에 사는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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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짬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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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8:47
야! 전문대는 인젠 없어 보건대야!교육부 교육 제대로 받은 사람 맞어?모두가 **보건대 이런식이야! 야! 그리고 4년제 대학교도 있어!또 대학원 과정도 있다.요즘은 알려면 제대로 알고 씨부렁거려야 한다.아니면 조용하게 있던지~~~넌 후자가 필요한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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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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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3:11
의사는 의사 간호사는 간호사 기사는 기사 역할만 제대로 하면 됩니다.문제는 밥그릇 크기라고 보면 되는데 다른 데도 아니고 병원에서 환자 보시는 분들이 환자를 놓고 싸우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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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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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1:13
..누워서도 들어가는 3년제 전문대랑....설대보다 들가기 어려운 6년제랑 비교하다니 내 원....기사..라는 명칭도 고마운지 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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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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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5:39
기사내용은 차치하고 방사선사라는 공식명칭이 있는데도 아직도 방사선기사라고 기사화를 하시는 군요 간호원에서 간호사로 명칭이 바뀌었듯이 앞으로는 제발 " 방사선사"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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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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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2:20
복지부 장관이 간호사여서 그런지...울 나라는 간호사들이 너무 많은 분야의 밥 그릇들을 손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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