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과 으사는 피눈물 흘리고 있건만, 직원을 늘리다니.. 세계 어느나라에도 울나라 만큼 보험 관리 비용이 높은데가 없다.당연히 감축해야지.. 더구나 놀고 먹는 공단은 전산화 시켜서 아예 없어버려야 하건만..백수들이랑 간호원 아줌마들 먹여살리느라 궁민이 너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
배부른 소리들 하고 계시네.....심평원이 뭐 하는 일이 있다고, 자리가 몇자리 늘지않아 불만이라고, 일이 너무 많다고 그렇게 볼멘소리를 합니까? 요즘 드라마에도 나오더군요. 청년실업자가 50만이 육박하는 이때 그런 말을 해야됩니까? 심평원 정책이 나오면 병원계는 병원계대로 혈세내는 국민들은 만족하지 못해 하는데 밥그릇 재기만 하고 있네요. 심평원이 구조조정이 없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건지..... 세상 어려운걸 몰라서 하는 얘기인지..... 꼭 다른 나라얘기인것 같아 기분이 좀 그렇네요~~ 쩝
병원에서는 경영수지가 악화된지가 벌써 수년전 부터여서퇴직자 미충원...부서 통폐합...구조조정...등이 계속되다가이제는 병원문을 닫아야 하나....하는 결정을 가슴에 새기고 있는데도심평원이라는 곳은 보험수지 적자니 뭐니 하면서(실제로는 엄청난 흑자..)청구금 삭감하는걸 보면 눈이 뒤집히는데.... 상급직원 인원만 확충되었다며 반발하는걸 보면 제 자신이 서글프고눈물납니다.... 물론 어느 곳이던 고달프지 않은 곳이 있겠습니까마는또한 요즘 같은 시기에 여유있도록 인원편성이 되겠습니까마는내 손톱밑에 있는 가시에 아파하면서도 남의 눈에 쇠꼬챙이가 박혀있는것은 보지 않으려고 하는것이 참으로 슬퍼집니다.병원에 의사만 있는게 아닙니다. 2.65% 수가인상이면 도대체 마저 남아있는 직원은 어떻게 살라고....말이 2.65% 이지 약값-원가청구, 재료대-원가청구 하고나면행위로 2.65% 인상이면 도대체 실제 인상은 1.5% 정도라도되는겁니까? 대답 좀 해주세요.....의약분업에 목놓아 찬성을 외치던시민단체 이 사람들 다 어디갔어요...그런 대책없는 사람들 목소리로도배하던 언론은 지금은 또 뭘하는지......정말...세상은 요지경 이야...
이거 왜이러십니까?어차피 삼평원도 총액계약제니 뭐니하면 없어질수도 있고...미래가 불투명합니다.그러면 병원에 보험 관계자님(?)들로 다 짤립니다.어느기관이든지 서로 이해관계로 얽혀 있다면 서로 쬐금이라도 배려하는 마음이 아쉽구먼요.남의눈이 아프면 왜 아플까 생각이라도 하시는 성숙한 모습을 좀 보이시죠.우리나라가 언제 남 안되는 꼴 보면 누구나 다~ 고소하다라고 생각 곳이라는거 잘 알아왔지만 정말 새삼스럽게 통감이 되누만요~~~~~
그리고.. 일이 고될만도 하지요.. 잘알지도 못하면서 말도 안되는 어거지를 부리는 것이 심평원의 일이니.. 그걸 전문가의 일인줄 착각하고 지내고 있었다니 기도 안막히는군요. 그러나. 심평원도 공단도 구조조정해야합니다. 직원수는 지금 절반이하로 줄여도 다른나라에 비해 너무 많습니다.심사하는데 들이는 비용으로 의료기관에 재투자될수 있다면 환자에게 훨씬 유용할겁니다.
궁민과 으사는 피눈물 흘리고 있건만, 직원을 늘리다니.. 세계 어느나라에도 울나라 만큼 보험 관리 비용이 높은데가 없다.당연히 감축해야지.. 더구나 놀고 먹는 공단은 전산화 시켜서 아예 없어버려야 하건만..백수들이랑 간호원 아줌마들 먹여살리느라 궁민이 너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