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업무강도가 높다는 것은 복지부나 경영자도 이미 잘 알고 있다"라는 말로 모든것이 해결되겠는가? 행동이 없는 행정에 이제는 힘들다 못해 짜증이 난다.모든것이 몇명의 brain에 의해 이루어지는 업무가 아닐진대...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여 주지 않는 복지부, 심평원 상급자 들의 고정적인 생각에... 언제나 쭈그려져 힘들게 일하는 하부직원들, 우리의 몫이란 말인가?얼마전 TV 에서 유한킴벌리를 운영하는 모 경영자를 모델로 앞으로 한국의 근로자와 경영자가 나아가야할 새로운 직장환경을 모델로 제시 한 바가 있다.확실한 자기개발을 이끌어주고 더욱 열심히 일하게 해주는 환경이 되었으면한다. 물론 사기업과는 다른 면도 있지만 근로자 입장에서 더욱 신명나게 일하게 하는 환경을, 문제가 있으면 서로 힘을 합하여 풀어가려는 열린 마음, 직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미래를 꿈꾸는 역활 모델을 제시해 주는 그런 직장분위기가 참 좋았다.심평원... 언제나 업무량은 산더미. 끊임없이 밀려드는 전화, 바빠서 화장실도 참고 참다 가야하는 초초감, 새롭게 산적하는 고시, 행정해석의 숙지... 언제 우리의 일은 보다 전문화 되고 세분화 될까? 복지부 관계자 및 심평원 경영자 님들~~~~참~ 너무나도 오고싶지 않은(목구멍에 풀칠하기위하여 억지로 나오는) 직장을 계속 지향하실겁니까?경영의 효율성(?) 이라는 당장의 달콤함때문에~~~~~요양기관보다 뒤쳐지고, 다양하고 복잡한 업무에서 질척이고 헤메는 심평원의 모습인지 왜 모르시는지요???
이거 왜이러십니까?어차피 삼평원도 총액계약제니 뭐니하면 없어질수도 있고...미래가 불투명합니다.그러면 병원에 보험 관계자님(?)들로 다 짤립니다.어느기관이든지 서로 이해관계로 얽혀 있다면 서로 쬐금이라도 배려하는 마음이 아쉽구먼요.남의눈이 아프면 왜 아플까 생각이라도 하시는 성숙한 모습을 좀 보이시죠.우리나라가 언제 남 안되는 꼴 보면 누구나 다~ 고소하다라고 생각 곳이라는거 잘 알아왔지만 정말 새삼스럽게 통감이 되누만요~~~~~
병원에서는 경영수지가 악화된지가 벌써 수년전 부터여서퇴직자 미충원...부서 통폐합...구조조정...등이 계속되다가이제는 병원문을 닫아야 하나....하는 결정을 가슴에 새기고 있는데도심평원이라는 곳은 보험수지 적자니 뭐니 하면서(실제로는 엄청난 흑자..)청구금 삭감하는걸 보면 눈이 뒤집히는데.... 상급직원 인원만 확충되었다며 반발하는걸 보면 제 자신이 서글프고눈물납니다.... 물론 어느 곳이던 고달프지 않은 곳이 있겠습니까마는또한 요즘 같은 시기에 여유있도록 인원편성이 되겠습니까마는내 손톱밑에 있는 가시에 아파하면서도 남의 눈에 쇠꼬챙이가 박혀있는것은 보지 않으려고 하는것이 참으로 슬퍼집니다.병원에 의사만 있는게 아닙니다. 2.65% 수가인상이면 도대체 마저 남아있는 직원은 어떻게 살라고....말이 2.65% 이지 약값-원가청구, 재료대-원가청구 하고나면행위로 2.65% 인상이면 도대체 실제 인상은 1.5% 정도라도되는겁니까? 대답 좀 해주세요.....의약분업에 목놓아 찬성을 외치던시민단체 이 사람들 다 어디갔어요...그런 대책없는 사람들 목소리로도배하던 언론은 지금은 또 뭘하는지......정말...세상은 요지경 이야...
배부른 소리들 하고 계시네.....심평원이 뭐 하는 일이 있다고, 자리가 몇자리 늘지않아 불만이라고, 일이 너무 많다고 그렇게 볼멘소리를 합니까? 요즘 드라마에도 나오더군요. 청년실업자가 50만이 육박하는 이때 그런 말을 해야됩니까? 심평원 정책이 나오면 병원계는 병원계대로 혈세내는 국민들은 만족하지 못해 하는데 밥그릇 재기만 하고 있네요. 심평원이 구조조정이 없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건지..... 세상 어려운걸 몰라서 하는 얘기인지..... 꼭 다른 나라얘기인것 같아 기분이 좀 그렇네요~~ 쩝
"직원들의 업무강도가 높다는 것은 복지부나 경영자도 이미 잘 알고 있다"라는 말로 모든것이 해결되겠는가? 행동이 없는 행정에 이제는 힘들다 못해 짜증이 난다.모든것이 몇명의 brain에 의해 이루어지는 업무가 아닐진대...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여 주지 않는 복지부, 심평원 상급자 들의 고정적인 생각에... 언제나 쭈그려져 힘들게 일하는 하부직원들, 우리의 몫이란 말인가?얼마전 TV 에서 유한킴벌리를 운영하는 모 경영자를 모델로 앞으로 한국의 근로자와 경영자가 나아가야할 새로운 직장환경을 모델로 제시 한 바가 있다.확실한 자기개발을 이끌어주고 더욱 열심히 일하게 해주는 환경이 되었으면한다. 물론 사기업과는 다른 면도 있지만 근로자 입장에서 더욱 신명나게 일하게 하는 환경을, 문제가 있으면 서로 힘을 합하여 풀어가려는 열린 마음, 직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미래를 꿈꾸는 역활 모델을 제시해 주는 그런 직장분위기가 참 좋았다.심평원... 언제나 업무량은 산더미. 끊임없이 밀려드는 전화, 바빠서 화장실도 참고 참다 가야하는 초초감, 새롭게 산적하는 고시, 행정해석의 숙지... 언제 우리의 일은 보다 전문화 되고 세분화 될까? 복지부 관계자 및 심평원 경영자 님들~~~~참~ 너무나도 오고싶지 않은(목구멍에 풀칠하기위하여 억지로 나오는) 직장을 계속 지향하실겁니까?경영의 효율성(?) 이라는 당장의 달콤함때문에~~~~~요양기관보다 뒤쳐지고, 다양하고 복잡한 업무에서 질척이고 헤메는 심평원의 모습인지 왜 모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