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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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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순이(?) 01.09 00:53
"직원들의 업무강도가 높다는 것은 복지부나 경영자도 이미 잘 알고 있다"라는 말로 모든것이 해결되겠는가? 행동이 없는 행정에 이제는 힘들다 못해 짜증이 난다.모든것이 몇명의 brain에 의해 이루어지는 업무가 아닐진대...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여 주지 않는 복지부, 심평원 상급자 들의 고정적인 생각에... 언제나 쭈그려져 힘들게 일하는 하부직원들, 우리의 몫이란 말인가?얼마전 TV 에서 유한킴벌리를 운영하는 모 경영자를 모델로 앞으로 한국의 근로자와 경영자가 나아가야할 새로운 직장환경을 모델로 제시 한 바가 있다.확실한 자기개발을 이끌어주고 더욱 열심히 일하게 해주는 환경이 되었으면한다. 물론 사기업과는 다른 면도 있지만 근로자 입장에서 더욱 신명나게 일하게 하는 환경을, 문제가 있으면 서로 힘을 합하여 풀어가려는 열린 마음, 직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미래를 꿈꾸는 역활 모델을 제시해 주는 그런 직장분위기가 참 좋았다.심평원... 언제나 업무량은 산더미. 끊임없이 밀려드는 전화, 바빠서 화장실도 참고 참다 가야하는 초초감, 새롭게 산적하는 고시, 행정해석의 숙지... 언제 우리의 일은 보다 전문화 되고 세분화 될까? 복지부 관계자 및 심평원 경영자 님들~~~~참~ 너무나도 오고싶지 않은(목구멍에 풀칠하기위하여 억지로 나오는) 직장을 계속 지향하실겁니까?경영의 효율성(?) 이라는 당장의 달콤함때문에~~~~~요양기관보다 뒤쳐지고, 다양하고 복잡한 업무에서 질척이고 헤메는 심평원의 모습인지 왜 모르시는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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