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단 넘들은 의사, 아니면 약사겠지.영업부장의 말이 더 일리가 있고,이해가 되는 얘기다.사실, 의원이나 병원이나 약 거래하고집기나, 해외여행비 지원 받는 것 등에 대해서는 항상 언론을 통해 공개되는 사항이 아니던가!이상한 리플로 사실을 현혹하지 말고,이제는 자성할 시기인듯 한데......
비싼 돈 들여 신문광고 내면 뭐 할까?신문광고 열 번 해서 약간 이미지쇄신이 되었다면이런 기사 하나로 백배는 추락했을 것이다.의협은 최초 이런 고백이라는 글을 쓴 사람을 고발조치하고, 확인없이 기사화한 언론사에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의권쟁취? 백날 해 봐라한심하고 답답하다.
정신 나간 놈이구만... 이런 걸 기사라고 받아써주는 언론사도 한심하고. 한번 작년도 의원 1곳당 월 약처방액을 뽑아봐라. 얼마가 나오는지. 500만원 넘는 의원이 30% 미만이다. 그런데 500만원을 리베이트로 준다니 이게 말이 되냐? 그리고 의원 한 곳이 25개의 제약회사를 거래한다고... 25개 제약회사 거래하는 의원이 전체 의원수의 5% 넘으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