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2877714

댓글 2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관망자 01.14 05:40
한의사들의 돈 버는 행태를 이해 하겠군요.현대의학의 틈새 시장을 파고 들어서, 거기서 떨어지는 아이템을 잡아서말도 안되는 가설을 내새워 약을 팔아 먹는다?그 '착상탕' 이라는게 인공수정이 없었더라면 어떤 말로 포장되어 팔려 졌을지,,,도무지 우리나라의 법은 뭣때문에 있으며, 그 잘난 시민단체들은 뭐하고 있는지.꼭 정치나 재벌 문제처럼, 생색나고 이름나는 일에만 매달리나요?이런 것을 '소비자 권익보호 차원'에서 시민단체들이 파악하고 경각심을 심어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망자 01.14 05:34
이쯤 되서 한방 종사하시는 분들의 댓글이 나와야 하는데아무런 소식이 없군요.한의사 자신이 아프면 의사에게 가면서, 환자에겐 자신이 치료해주겠다고비싼 약을 판다면, 정말 그런 한의사가 있다면, 반성하세요.더 험한 소리는 차마 못하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 원 01.14 05:04
시험관 아기 시술후(정확히 배아이식 후) 며칠 후 환자가 쪽지를 하나 보여주었습니다. --배아이식후2일 후 복용해서 8일째까지 하루 세번 , 배아의 자궁내 착상을 높여주는 착상탕으로 착상후 까지 복용시 기형유발 가능하므로 반드시 기일 엄수--저는 우리나라 한의학에 왜 노벨상이 안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바드 의대에서도 할 수 없는 것을 하고 있는데....중국은 전통중국 의과대학을 중의학원이라고 부릅니다. 뒤에 TCM(Traditional Chinese Medicine)이라고 붙이고요. 저는 중국의 유명 국립중의학원을 직접 탐방하고 병원장님 및 부산과 과장(그들은 거꾸로 부릅니다.)을 만나고 불임증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그 어디에도 착상탕은 없었습니다. 굳이 이야기 하자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주는 작용을 하는 침술과 약은 있더군요. 머리를 똑똑하게 해주는 약이 있냐고 묻자 공부는 머리고 하는게 아니고 노력을 하는 거라고 하며 웃더군요.한국의 한의학은 매일 스포츠신문에 스스로 개발한 비약을 선전하는 광고로 난립니다. 제발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이야기 좀 하세요. 중의학보다 훨씬 실력좋은 천재의 나라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큐 300되려면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리플 좀 달아주시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정요청 01.14 03:46
양방이 아닌 현대의학입니다.어쨰서 한방사들 용어를 남발하시는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결론 01.14 03:34
한방사들 다 없어져 봐야 오히려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한방사들 아프면 의사에게 오지만 의사가 아프다고 한방사에게 가지는 않습니다.그 숱한 한방의 만행에 대해 이제는 끝장 내야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망자 01.14 03:08
그러나, 그것이 500만원 1천만원 하는 근거가 있는것인지 묻고 싶습니다.요즘, 아파트 분양가의 원가를 공개하자는 시민 운동이 한참이지요?과연 그 약값의 원가는 얼마나 될런지요.그리고 만약 그 약을 먹었는데, 아이가 총명해지지도 않고, 학교 성적도 엉망이고대학도 실패한다면, 그것은 '약은 좋지만 본인이 노력하지 않아서 그런다'라고하실 것인지,,,,그런 것을 약으로 바랬던 부모를 탓해야 하는 것인지요,,,그렇게 비싸게 들였는데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자식을 탓해야 하는 것인지요,,,도무지 한방에서 생각하는, 그 총명탕을 먹고 기대하는 '총명함'의 '정의'부터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 뭐가 한방에서 기대하는 '총명탕의 총명함'인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망자 01.14 03:02
환자가 느낌에 좋아진 것 같다고 하면 그것으로 증명된 것 아니냐?한의사 생각에 좋아졌다고 판다하면 된다? 그것이 소위 '경험의학'의 검증 방법이다?글쎄요,,,, 환자의 주관적 느낌은 의학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좀 다른 문제지만요.과연 그것만이 전부일까요?님은 '먹고 바보가 되겠냐'라는 생각으로 환자를 보십니까?제가 의사는 조금은 달라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은권위를 새워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목에 힘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말씀인건이해 하시지요?저라도 만약 반드시 머리가 총명해지는(나의 개인적 노력에 비해 엄청나게) '비방'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먹이겠습니다. 물론 저도 먹고요.제가 한방에서 그런 문제에 대해 개관적으로 어떻게 증명하고 인정 받았는지잘 모르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