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의사가 아니시군요.그럼 뭔가요? 개선? 그런 말장난은 그만 두시구요.'체질이 개선' 되었다는 것은 어떻게 판정 하는지요?그냥 그렇게 되었으니까 한방의 명맥이 유지 되어 온 것 아니냐?그건 아니지요. 한방만 있었던 과거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얼마나 됬는지아시지요?좋습니다. 어차피 재주껏 먹고 사는거니까요. 모든 직업이 그렇죠.그래서 '사기죄'는 성립 조건이 까다롭다고 합니다.이 글을 읽으신 한방 선생님들께서, 스스로 사기와 의학의 사이에서 외줄 타는 느낌이 드신다면, 그래도 양식이 있는 분이겠지요. 그런 양식있는 한의사분들이 진짜 신뢰 할 수 있는, 현대의학과 함께 할 수 잇는 분들이라는 생각입니다.
체질적 근본을 개선한다는 것이 한의학의 목표입니다. 양방에서 말하는 치료의 개념이 아니라 개선의 개념을 말하는 것이지요. 10개가 넘게 올라온 댓글들을 보면서 참 참담한 기분이 듭니다. 함께 일원화를 주장하고 서로 장점들을 보완해야 할 양의 선생님들께서 이같은 비방을 하시다니요. 참으로 슬픕니다. 착상탕과 총명탕, 성장촉진제 등은 한의학의 비방으로 조제한 체질 개선제입니다. 문제가 되는 체질을 개선하면서 비옥한 땅을 만들어 효과를 보게 한다는 논리입니다.제발 모두의 이해속에 화합하는 자세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