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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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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칼 01.15 10:44
시험의 기본은 공정성인데 누군 책보고 쓰고 누구는 생으로 시험보고..왜 붙을 사람이 떨어지지 않았나.누구는 시험문제 5분 보여주고 30분 쉬는 시간 주면 몇개 못맞추는 사람이 어디있나.게다가 많은 사람들이 1-2점 차이로 커트라인에 걸려있는데 주관식배점이 높으니 1-2개만 더 맞았어도 붙을 사람이 많지.아무튼 잘못해놓고도 큰 소리치는경우는 처음 보는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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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01.15 10:54
이번에 내과 불합격한 사람인데 이건 말도 안됩니다. 저도 시험문제 5분 보여주고30분 쉬는 시간주면 당연히 합격할수 있소 재시험 실시해야 합니다이번 불합격하신분들 다 단결해서 청와대에 고발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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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야 01.15 11:12
"....다시 말해 일부 응시자가 미리 정답을 확인하면서 탈락자가 합격할 수는 있어도 이번 사고로 인해 합격자가 탈락하는 결과를 초래하진 않았다는 설명이다....."그러니 별 문제없다? 저런 말하는 사람도 의사맞나? 교수맞나?저런식으로 일반사람들에게도 말을 할터이니 의사들이 도매금으로 욕을 먹는거다. 아니 시험문제 미리보고 쉬는 시간에 옹기종기 모여 궁리하고 답찾아보고 보는 시험에그런 혜택을 누리지 못한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잘못된거지...아무리 절대평가라도 그런 혜택있었으면 붙을 사람에게는 불이익이 있는거지 무슨 말인가. 저렇게 간단한 시험관리하나 제대로 못하고 남이야 붙던 떨어지던 너 공부 잘하지 그랬냐는 사람은 정말 문제다.기회를 똑같이 주고 경쟁하는게 기본 아닌가.아무튼 웃기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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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15 13:48
누구는 그거봐서 붙고 누구는 그거못봐서 떨어지고 하는 사태는 없다고장담할수있소?고시이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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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7 02:35
빨리 결론이 안나면, 2차 시험 못치는 1차 탈락생들 때문에 2월달에 더욱 혼란이 가중 될것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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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해결 01.17 02:41
우리얼굴에 침뱃기인데,청와대는 오찿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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