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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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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초보 01.17 00:21
임연구원님은 경영학을 전공하셨습니다 그러면 이회사의 주식을 사지 않으시겠습니까. 국내 A상장사는 생산원가의 95% 가량이 대체가 전혀 불가능한 원재료로 구성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원재료 판매사로부터 단가를 50%를 인상했다고 통보되어 대체품이 전혀없는 A사는 할 수 없이 종전보다 50%가 인상된 원재료를 쓸수밖에 없었으나 판매가는 소비자들의 항의로 올리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당연히 이회사의 수지는 악화되어 2조3천억원 가량의 적자를 기록하여 그돈안 적립한 준비금을 다 쏟아부어도 부족하여 금융권의 차입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행인건 이회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국민들의 필수품이어서 채권단응 파산처리하지 않고 워크아웃을 진행하기로 하되 구조조정과 임금동결 경영혁신을 통해서 5년내에 경영을 완전히 회복하도록 하였습니다.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당연히 노조의 심한 반발이 있었죠 하지만 극적으로 타협한 뒤 경영혁신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다음년도부터 미수금 회수에 전력을 다하여 예년에 비해 년간2000억원 이상을 더 회수 하였고, 구조조정과 임금동결 그리고 하자있는 원재료를 반품하여 생산원가를 낮추는 등의 경영혁신 진행하였고, 다행스럽게 원재료 공급회사에서 원재료 최대 수요처인 이회사에 대한 공급단가를 경영이 회복될때까지 동결하거나 소폭의 인상만 하겠다는 협조로 기업개선작업이 훨씬 원할하게 진행 할 수 있었죠. 다음년도에는 적자폭을 4000억원대로 낯추었고 그다음년도에는 1조1천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실적이 크게 호전되었으며 당초 채권단과의 기업개선작업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3년뒤에는 워크아웃 졸업이 확실한 회사가 되었습니다.제 상식으론 이회사의 주식은 대박을 터트릴수 있는 주식이 되겠는데요 연구원님은 투자하실 의향이 없으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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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w 01.17 03:07
건강보험공단과 삼성화재나 삼성전자를 비교한다는것은 학교와 학원을 비교한꼴로 비교대상이 될수없는것을 비교한것 안닌가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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