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연구원 글을 읽어 보았는데요 화성에서 어제 오신듯하네요 원래 법정준비금은 착실히 적립했었어요. 그런데 2000.7부터 의약분업한다고하니까 의사들께서 국민의 목숨을 답보로 몽니를부려 수가를 40%나 올려줬자나요 그래서 그동안 국민들의 보험료로 적립한 준비금 다 가져갔자나요. 그런데 그걸 공단이 운영을 잘못했다고하니 화성에서 오셨나요. 그리고 유동부채는요 주로 단기차입금인데요. 공단은 매달 보험료가 들어오기 때문에 현재 이자율이 가장 낮은 기업어음을 발행해서 단기에 상환하는게 가장 좋아요 그게 국민들을 위하는거예요. 왜냐면 기업어음은 이자율이 4%정도 국고채보다도 더 낮거든요 그럼 이자율 높은 장기채 발행할까요 임연구원님은 공단의 자금조달방법은 아시는데 다른 차입상품과 이자율은 비교해보지 않으셨나요. 아님 아시고도 그냥 모른체하고 지나가셨나요. 그리고 2001. 7월이후(차입시기)지금까지 유동성부족으로 진료비 지급 안된적 있나요. 공단 기업어음 등급은요 최상위인 a1 이거든요 신용평가기관에서 괜히 그렇게 평가했겠어요 발행한 어음의 상환능력이 충분하니까 그렇게 평가 해준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차입금은 왜 발생합니까 앞에서 말한 수가40%인상으로 재정이 바닥난거 아녜요. 그럼 보험료도 그렇게 올릴까요 논리의 전개를 잘하셔야죠. 우리나라 국민들 다아는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그걸 모른체 하시면서 2002년도 재무제표만 가지고 논리를 전개하시면 되겠습니까. 공단이 운영을 잘못하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왜 지금 이렇게 재정적자가 되었는지 원인을 모르시나요 그렇다면 정말 화성에서 오셨고요. 아시면서 모른체 하셨다면 그건 학자로서 하실바가 아닌듯하네요. 그리고 공단은 통합하면서 5000명에 달하는 직원을 감원하는 뼈를 까는 구조조정을 하였어요 연구원님께서 언급하셨듯이 2001년도 대비 2002년도 인건비는 4.7% 감소했자나요. 아무튼 글 잘 읽었는데요.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는데요 글중에 국민연금관리공단이 나오는데요 건강보험공단을 잘못치신거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