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절대 평가냐 아니냐가 무슨 상관인가.이 무슨 비상식적인 말들인가.1-2명 이익을 본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다..이게 무슨 개소리고.100-200명이 아닌지는 어찌 확인했노. 증명좀 해봐라.무슨 초딩도 아니고.떨어질 사람 합격하는건 문제가 아닌가.자격자를 뽑는 시험에 무자격자가 되는게 더 문제지무자격자가 떨어지는게 더 문제냐.엘리트들이라는 의사들이 모여앉아 컨닝이나 해서 시험보고(이게 컨닝인가, 그냥 오픈 북이지)부끄러움을 모르다니 정말 문제다.잘못된줄 알았으면 그 시험을 무효로 하고 그 다음날 그냥 다시보았으면 아무도 말이 없었을건데왜 저렇게 말도 안되는 똥고집인지 더 이상하네.뭐 더 구린 속이 있는건가.
대부분의 내과전문의들의 생각은 요오즘 후배들은 선배들보다 공부는 안하면서 말만 많다고.. 그리고 탈 족보를 좀 했다고 그렇게 많이 떨어지냐? 옛날 삼남이라는 작자들이 출제교수들에게 미리 문제 빼내가지고 자기들끼리만 보고 또 돈으로 여기저기 팔고하더니 이제 그렇게 안되니까 많이 떨어지는 모양이군... 야 이놈들아.. 공부나 열심히해라...
이런 저런 말들이 다 무슨 필요인가.시험을 공정하게 했으면 아무일이 없는것을.공정한 경쟁이란 모두에게 똑같은 기회를 준다는것이다.갑에게 시험문제 5분 보여주었으면 을에게도 5분 보여주고 책찾아보는 기회를 주는거고 탈락자에게 실제적인 피해가 없다하여 저 시험의 합법성이 성립되는게 아니다.물론 부적격자가 합격된것은 단 한명이라도 더 큰 문제이고.그리고 정확히 했으면 반이상이 커트라인에 걸렸을거라는데 그렇게 되면 주관식 채점에도 영향을 주고 사정에도 물론 영향을 주는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얘기다.왜냐?50% 합격 인원가지고는 절대 대학병원을 유지할 수 없거든.뭐 고시위원들이 쥐약먹었나.자기들이 무급 아니면 쥐꼬리 월급 받고 대신 펠로우로 일해줄것도 아닌데.잘못된것은 고쳐라.언제까지 의사사회가 이토록 썩어빠진 생각으로 살아갈래.
이런 저런 말들이 다 무슨 필요인가.시험을 공정하게 했으면 아무일이 없는것을.공정한 경쟁이란 모두에게 똑같은 기회를 준다는것이다.갑에게 시험문제 5분 보여주었으면 을에게도 5분 보여주고 책찾아보는 기회를 주는거고 탈락자에게 실제적인 피해가 없다하여 저 시험의 합법성이 성립되는게 아니다.물론 부적격자가 합격된것은 단 한명이라도 더 큰 문제이고.그리고 정확히 했으면 반이상이 커트라인에 걸렸을거라는데 그렇게 되면 주관식 채점에도 영향을 주고 사정에도 물론 영향을 주는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얘기다.왜냐?50% 합격 인원가지고는 절대 대학병원을 유지할 수 없거든.뭐 고시위원들이 쥐약먹었나.자기들이 무급 아니면 쥐꼬리 월급 받고 대신 펠로우로 일해줄것도 아닌데.잘못된것은 고쳐라.언제까지 의사사회가 이토록 썩어빠진 생각으로 살아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