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6671127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이광선씨 친구 01.19 00:47
광선이는 보건의료정책연구회 동아리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동아리에 가입한다고 보건의료정책을 잘 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최소한 관심은 있다는 뜻입니다.그리고 그친구 성격상 대강할 친구는 아닙니다.2번글쓴분은 의대생이면서 "돈문제에 초연= 환자생각같은것은 없는 공부벌레"라는 말씀을 하시는지 납득하기 어렵군요.. 돈을 벌어본 경험도 없으면서요..이글쓴기자는 의료보험수가정책에 따라 지원과의 경쟁율이 빠르게 변한다고 생각한것 같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맞는부분도 있구요. 그렇다는 전제하에 수석한 사람은 그런것 생각안하고 내과하고 싶었다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내과 경쟁율이 치열하지만 수년전 쓰기만하면 거의다 들어가는 때도 그친구는 내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대생2 01.18 13:06
그렇게 까지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보건정책이나 의대제도, 수가제도에 관심을 두지 않고 있으며 푸근한 의사 선생님이 되고 싶다. 또 그런 현실을 원한다"고 말하는 것은 그만큼 현 의료상황에 밝게 눈이 떠져 있다는 것을 말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너무 비판적으로만 보는 경향이 있으시네요. 제가 볼때는 공부 열심히 하는 순수한 의대 청년인 듯한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대생 01.18 02:11
굳이 욕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보건정책과 수가에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의대생의 자세인가? 부잣집 아들이라 돈걱정해본 적이 없나보지만 돈문제에는 초연하다는 듯 정책에 관심없고 진료에만 몰두하고 싶다고 말하는 의대생은 내 경험상으로는 대개 환자를 위한다는 생각 같은건 없는 공부벌레에 불과하다. 인터뷰 내용이 어디까지 사실일지는 모르겠지만.. 실망이다. 사실이 아니거나, 내 짐작이 틀렸기를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니가다가 01.17 05:26
공부하신다고 수고많으셨네요 더나은 의사가 되기위해 처음 결심하신게 오래갔음하네요 추카드립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