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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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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 01.19 03:38
주변에 계신분들의 대부분의 의견은 재시험 반대입니다. 아마도 이제 내과전문의 따 보았자 어짜피 먹고 살기 힘든네 이런 일들은 너무 소모적이라는 거죠...수련 받아서 어느정도 능력이 생겼으니 이제 자격증에 연연하지 말고 먹고 살 궁리부터 하십시오. 전문의 자격증이 있으나 없으나 먹고살기 힘듭니다. 그리고 그런 정열이 있다면 아주 이번기호에 편입학 시험봐서 약대에 들어가십시오, 그쪽이 수입이 훨씬 좋다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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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01.18 23:15
거 참 웃기는 소리군.한 사람이던 반 사람이던 그 누구라도 부정이 있었으면 안되는 게 시험이지저 무슨 개소린가.감사위원인지, 실행위원인지 저 사람들 머리가 더 이상한거 아닌가.그리고 한 사람만 부정행위하다가 들킨게 아니라얼마큼인지도 모를 불특정 다수가 부정행위를 한게 명백한 시험이 무슨 정당성이 있나.뭐 이 인간들 둘다 귀챦아서 입 쓱다고 꿀꺽 할 예정이구만.아무리 개혁을 해도 의사사회를 개혁하기는 어렵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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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구구감사 01.18 23:07
자격증 시험에 무자격자가 합격된건 더 심각한 일 아닌가. 그러면 뭐하러 시험보지?무자격 전문의가 돌아다니는것은 의사면허없는 돌팔이가 돌아다니는것과 뭐가 다른가.이 사람들이 정신이 있나 없나.저거 복지부가 할말인가. 다 돌았군.게다가 커닝한 사람들이 한 반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이방 저방으로 무방비로 번져 나갔는데 그 방 성적만 조사한다고 무슨 의미가 있으며그 방 성적조사도 저런 주먹구구식 통계방식이 어딨나.눈으로 대충봐서 더 좋아지지 않았다면 된건가.원래 나쁜 성적이었는데 그나마 컨닝해서 그만큼 된건지 누가 아나.ㅉㅉ어디 보니 그 방 수험자들은 같은 학교 출신들이 3-4명씩, 같은 병원출신들이 몇명씩 보았다던데 얼마나 잘 화기애애하게 의논을 해가며 시험을 보았을까.이런식으로 시험을 봐도 문제가 되지 않는 시험은 전문의 시험밖에 없군.왜 봐주지.원래 어디서건 문제유출 사고가 나면 다시 보는게 관례가 아닌가.지금 한두사람도 아닌데 사람의 생명을 다룰 사람들의 자격인데 저렇게 얼렁뚱땅이니참 희한한 나라군.저거 다 고발해서 법의 심팜을 받게 해야 되겠네 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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