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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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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본2 01.26 08:50
문제가...쉬워지면.....하위권학생들에겐...좋은 기회징....상위권과....갭이....날로....줄어드니깐...ㅋㅋ...물론....실수하는 인간들이..있어...이런 기회를 발로 거더차는게 문제지..ㅋㅋ그 언젠가....수능 만점이...40명 넘었던...그해..ㅋㅋ...국시 합격에서.....1명 떨어지면..죽을놈...되는....올해..ㅋㅋ...원옹준인가??ㅋㅋㅋㅋ이름 기억하기 싫었는데...ㅋㅋㅋ.....나중에....꽈나 잘받길.....혹시..아니.....손에....꼽을 정도로..유급시키는데...니가 들줄....ㅋㅋㅋ.....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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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대본4 01.21 04:22
저희는 이런 기사 써달라 한 적도 없고, 국시 합격률이 좋은 의대 평가의 잣대라고생각지도 않고 저희 학교도 적지 않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다만 국시 합격률 때문에 애들 일부러 유급시킨다는 사실 무근의 나쁜 말을 하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고 15기 용준이도 일일이 이런 글들에 반응하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저희가 저희 학교 홍보할 때 국시합격률 높다는 얘기 꼭 하는 것....인정합니다. 다른 학교 분들이 볼 때 '뭐 저런 걸 갖고 선전하나?'하는 생각이 분명 들 수 있고아직 PBL이란 교육 방법은 그에 대해 정확한 평가를 내릴 때가 아니라는 것이 공통된의견입니다. 상위 5% 안에 드시다니 무척 성적이 뛰어나신 분인가 봅니다. 인턴 생활 잘 하시고, 훌륭한 의사가 되실 가능성이 무척 높은데 어디서 우리 학교사람 만나도 너무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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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0 12:15
우리는 불합리가 없었다고 말씀하시는게, 마치 북한주민들이 우리는 행복합니다 라고 지나가는 관광객에게 말하는 듯 하네요. 9월달에 끝났으면 다른 학교보다 한두달은 일찍 끝나는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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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준 01.20 04:44
2003학년도 시작할 때 본과 4학년 34명으로 시작한 거 맞습니다. 물론 11기 선배 40명 전원이 현재 본4이신게 아닌 건 맞습니다. 하지만 저희학교는 본4유급이 개교이래 한 명도 없으며 본과 전체를 통틀어도 유급되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 입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휴학하신 분들이나 복학하신 분들을 빼고 더하여 34라는 수가 만들어 진 것이지 절대 강압적 기회 박탈 등의 불합리한 사례는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우리학교는 본3 2월말 개강할 때부터 본4 9월 경 까지 실습을 돕니다. 전 울산대 02학번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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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1.19 20:50
그렇게 좋은 의대 나오셨으면 아량을 베풀줄 알아야지 이런 기사 하나에 토다는 꼴들이란.. 밴댕이 소갈딱지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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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01.19 15:58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지요. 30명이 시험을 보든, 10명이 시험을 보든, 응시자 모두가 합격했다는 것은 충분히 축하해 줄만한 일이지만. 거기서 끝나야지 그걸가지고 학교 홍보수단으로 활용한다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면 현재의 의사고시 시험이 학생들의 실력을 제대로 평가하기에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지요. 또 학교마다 커리가 달라 어느학교는 1년 6개월동안 실습돌고, 국시 2달전부터 시험공부 들어가는가하면 어느학교는 10개월 남짓하게돌고 1년 가까이 국시 공부에 매달리는 마당에 학교별 합격률을 그 학교의 교육수준으로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의대가 국시 준비학원은 아니지 않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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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 01.19 09:47
맞는말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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