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0% 합격한 학교들 보니 참 가관이더군요.울산대의대 한학년 정원이 원래 34명인가요? 을지의대는 졸업생이 기껏 28명?가천의대는 32명이 "시험을 보는데에" 성공했군요.제주의대는 31명이 성공~될놈만 시험보게 하면 100% 어느학교가 못합니까.가만히 보면 후진적인 학교들은 학생 응시 기회 박탈이나, 높은 유급률을 통해합격률 올리려고 애를 쓰고, 괜찮은 의대나, 선진적인 의대들은 학생 자율에 맡깁니다. 차라리 각학교 수석졸업생들만 시험볼수 있도록 하면 41개 의과대학 모두 100% 합격률 나오겠군요..상대적으로 좀 떨어지는 학교들이 내세울것이 합격률 밖에 없으니합격률에 목매달지요.전 PBL 할때 맨날 놀고 암것두 안하고서도 전환점수로 상위 5% 안에 들고합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