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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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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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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9:13
내과 전문의 따도 갈 곳이 없네요... 2-3년만 지나면 모구 굶어 죽을 지경.... 소송이고 뭐고 약대 편입시험이나 봐서 약사가 되는 것이 훨씬 나은 듯... 돈 얼마나 많이 버는데... 의사보다 훨씬 좋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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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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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4:37
그러니까 결론은 전문의 시험에 컨닝을 해서 자격미달자가 붙어도 괜챦고 시험감독을 잘못해서 문제가 유출되던 날아다니던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말 아닌가.이거 다 무뇌충아닌가.시험문제가 한 고사장만 아니라 여기저기 돌아다녔다던데 적당히 덮어버리는 군.저런 미친넘들이 있나.저거 다 정신상태 감정해야 하는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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