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
8
9
8
4
8
1
7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장성구
다른댓글보기
01.29 01:41
사실 저도 가끔 이들 방송을 시청할 때가 있읍니다.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요즘 유행하는 말로 표현하자면 "이제는 막 가자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들고 이렇게 무책임한 내용을 어떻게 방송에서 다룰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내용의 부실 및 왜곡.Interview 하고있는 사람과 내용의 부적절성.이쯤되면 더 이상 논할 일이 있읍니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