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의사인줄알았다. 전혀 한의학적 내용도아니고..결국마지막에 한약얘기할때야 한의사인줄알았다. 그게 과학화냐? 이론만 포장하고 약은 그대로 500년전이나 5000 년전이나 똑같은 약을 쓰면서... 그리고 자꾸 퍼장하지마라. 대체의학이니 자연의학이니 하는 현란한용어로 포장하지말란말이다...
그것만이 문제가 아닙니다.종종 라디오를 듣거나, TV를 보다보면, 한방의가 나와서 건강상담을 한답시고거의 내용의 80%정도는 현대의학의 병리, 해부, 생리등을 풀다가, 마지막에 가서한방치료로 좋은 결과를 얻는다고 갑자기 선회 합는 경우가 흔합니다. 어쩔땐 중간부터 듣게 되면 의사인지 한방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양심은 있었으면 합니다. 아미면 차라리 의대가서 의사가 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