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3416248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협이 싫은 의사 01.31 10:19
그렇게 하면 돈과 명예를 얻을 것 같은가. 너무도 한심한 의협, 의협 집행부.돈벌기에 눈이 벌건 집단이라는 오명에서, 국민이 신뢰할 만한 전문가 집단으로 바뀌려면, 과연 선택분업 쟁취 투쟁이 그걸 줄 것 같은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참의사 01.31 11:04
하루 100명 진료는 진료가 아니다.. 참의사 04-01-31 후진국 시절의 의료를 지금까지 반복하기를 권하는 의료보험체계는 정말 문제다.환자를 하루 100여명씩 보며 환자의 건강은 물론 의사전달상의 문제로 인한 법적인 문제까지 책임진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후진국 시절처럼 그저 의사 얼굴만 보면 만족하던 민도도 아니다.이제는 환자 하루 2-30 명 정도를 성의껏 진료하고 오해없는 의사전달을 할 수 있는 정도로 진료의 질을 올려야 하고 이에 맞게 보험수가도 고쳐져야 한다.수가 못 올려주니까 의사보고 경영 잘하라고 하면서의료기관은 영리추구 기관이 아니니 일체 영리행위를 하지말라는 이중적인 정책으로사람을 혼란시키고 억지쓰지 말고이제는 제대로 된 의료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1.31 13:14
어느것이 더 안전하고 환자들에게 편할 것 같으냐. 환자의 입장에서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라!!돈은 돈대로 훨 많이 퍼붓고 늙으신 분들 괴롭게 오만 약국 돌아다녀야 하는 그런 게 환자를 위한 거냐? 입이 있으면 대답해 보란 말이다. 오남용? 웃기네.. 약사가 약 취급하면 오남용이 줄더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라이브와이어 01.31 16:35
그냥 지나가던 의사도 약사도 아닌 일반인이 한마디... 외국 환자들은 전혀 불만없이 병원에서 처방받고 약국에서 조제받는데,유독 우리나라 환자가 병원갔다가 약국가는게 그렇게 불편할 것 같나?엉뚱한 핑계로 밥그릇 좀 더 챙기려는 생각을 감추려 하지 마라. 약사가 약 취급해도 의사가 마구 처방전 내는데 어떻게 하겠냐?대충 눈치보니까 리베이트 받고 수시로 약 바꿔서 약사 골탕먹이는 일도 빈번하던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회사원 02.01 10:29
가족중 할머니가 계신데...하여간 분업인지 뭔지 이후 곤욕치르고 계십니다.제발 한군데서 원스톱으로 끝나게 해주십시오.취지가 어떻든, 국민을 들볶는 정책은 사라져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