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불신인것처럼 언론에서 조작하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끝까지 밀고나가서 국민들의 관심을 끌고 언론조작을 폭로해야한다. 이제 개나 소나 다 대학졸업하는 시절..언론이 우리를 아무리 눌러도 눌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자. 의사들이 하는 주장은 이미 옳기에 끝까지 나가기만 한다면 언론의 조작도 한계에 이를 수 밖에 없다.
한국의 의사들은 참 불쌍하다. 그렇게 "규격화된 진료"를 강요당하고, "새로운 기술을사용한 진료"는 매도당하는 현실상황에서 또 KBS (한겨례신문에서 간 정연주씨가 사장)에 의해 나쁜놈들이라고 매도당하고 있다. 정말로 암과같은 중한 병을 건강보험으로 보장하려면 건강보험수가를 올려야 한다!! 정치적 고려(표를 생각하는)에 의한낮은 건강보험수가로는 암과 같은 중한 병을 보장할수 없다!!
공영방송국원이라면 적어도 우리나라의 유명대학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일것인데, 정말 그 정도의 지적 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피상적이나마 우리나라의 의료제도의 모순을 모르는 것일까? 정치,사회적 모순이 뿌리깊은 우리나라에서 의료제도도 그 일부인 것인데, 그 속에 포함된 의료인, 환자는 서로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을 정말 모를까? 묻고 싶다. 정말 몰라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자숙하고 더 공부를 하라고 해야겠고, 한편 의료인들도 이런 무지한 사람들을 이해시키는 방법을 모색해봐야 겠다. 한편 알면서 만든것이라면 장기적으로는 국민들도 이런 방송을 외면할거다.
공영방송국원이라면 적어도 우리나라의 유명대학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일것인데, 정말 그 정도의 지적 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피상적이나마 우리나라의 의료제도의 모순을 모르는 것일까? 정치,사회적 모순이 뿌리깊은 우리나라에서 의료제도도 그 일부인 것인데, 그 속에 포함된 의료인, 환자는 서로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을 정말 모를까? 묻고 싶다. 정말 몰라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자숙하고 더 공부를 하라고 해야겠고, 한편 의료인들도 이런 무지한 사람들을 이해시키는 방법을 모색해봐야 겠다. 한편 알면서 만든것이라면 장기적으로는 국민들도 이런 방송을 외면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