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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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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무관심할뿐 02.03 01:47
국민 불신인것처럼 언론에서 조작하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끝까지 밀고나가서 국민들의 관심을 끌고 언론조작을 폭로해야한다. 이제 개나 소나 다 대학졸업하는 시절..언론이 우리를 아무리 눌러도 눌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자. 의사들이 하는 주장은 이미 옳기에 끝까지 나가기만 한다면 언론의 조작도 한계에 이를 수 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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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사 02.03 14:18
한국의 의사들은 참 불쌍하다. 그렇게 "규격화된 진료"를 강요당하고, "새로운 기술을사용한 진료"는 매도당하는 현실상황에서 또 KBS (한겨례신문에서 간 정연주씨가 사장)에 의해 나쁜놈들이라고 매도당하고 있다. 정말로 암과같은 중한 병을 건강보험으로 보장하려면 건강보험수가를 올려야 한다!! 정치적 고려(표를 생각하는)에 의한낮은 건강보험수가로는 암과 같은 중한 병을 보장할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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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의사 02.03 23:43
공영방송국원이라면 적어도 우리나라의 유명대학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일것인데, 정말 그 정도의 지적 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피상적이나마 우리나라의 의료제도의 모순을 모르는 것일까? 정치,사회적 모순이 뿌리깊은 우리나라에서 의료제도도 그 일부인 것인데, 그 속에 포함된 의료인, 환자는 서로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을 정말 모를까? 묻고 싶다. 정말 몰라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자숙하고 더 공부를 하라고 해야겠고, 한편 의료인들도 이런 무지한 사람들을 이해시키는 방법을 모색해봐야 겠다. 한편 알면서 만든것이라면 장기적으로는 국민들도 이런 방송을 외면할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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