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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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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02.03 04:32
의사는 처방을 내리고 약사는 조제를 하고 간호사는 처방에 따른 처치나 환자간호를 수행하는 관계가 어찌 철저한 수직상하관계라 표현 합시니까?이런식이면 상하수직관계가 아닌게 얼마나 됩니까? 이런 기사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인격을 외면한 것인지 아시는지요? 수직관계라고 하면서 주종관계로 만들고 계시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분류(의사)를 전지전능한 사람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말하자면 의사는 의사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의사급의 보수를 받는거고...간호사는 간호사로써의 역할과 소임을 다하고 그에 맞는 보수를 받고...그래서 조직과 사회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밥값은 하고 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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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03 03:43
간호사나 기사들은 봉급만 받으면 된다는식의 사고방식에 젖어있다. 그냥 편하면 좋다는게 그들의 사고방식이다. 환자의 생명은 단지 의사만의 고민이고 의사들만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니까 마찰이 커진다. 의사혼자 환자를 살리나?간호사나 기사의 보조없이 의사만 고생해서 살리느냐 말이다!! 의사가 빨리빨리 서두르고 철저한 관리를 지시하면 따르지 않아 환자에게 문제가생길것을 염려해 간호사나기사를 다그치게 되는데 이런걸 간호사나기사들은 어린의사놈들이..하는 억하심만 갖게 된다. 바로 사명감의 부족이 기사나 간호사들에게 필요하다는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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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2.03 00:33
요즘은 평등평등을 강조하는 세상이라...병원외에서 오더를 내리고 강요한다면, 이는 비판받아야 하지만환자업무에 있어서 오더를 내리는 것을 수직적인 상하관계로 왜곡한다면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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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02.03 00:27
오더 내리고 수행한다고 다 상하 수직관계인 것만은 아니지. 대부분의 갈등은 전공의들과 간호사와의 관계에서 비롯되는데 실 업무적인것보다 무시하는 말투나 과격한 행동때문에 비롯되는 경우가 많지. 글구 기자양반! 인터뷰를 할려면 의사, 간호사 모두한 내용을 적어줘야지 의사것만 적으면 원인 제공이 어느 한쪽에만 있다는 거잖아.그러면 안돼지. 아뭏든 이런 대립관계를 쉬쉬하며 넘기는 것두 최고위가 대부분 의사이기 때문이지.팔은 안으로 굽는다잖아. 의사를 직업으로만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돈을 우선 생각하지 인간관계는 엉망이지. 인성교육에 문제가 많아요...암튼 같은 의료인으로 동료의식을 갖고 서로 이해하고 도우고 사랑하면 만사 OK가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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