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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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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의 02.04 01:49
이게 무슨 기가 막힌 이야기인지.. 이걸 100 대 100 으로 꼭 해야 하고 지들이 가격을 결정해야 할 이유가 뭔지 난 도시 알수가 없다! 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탁상에 앉아서 가격을 결정해야할 이유가 있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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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미썸씽 02.04 00:58
증식치료, 도수치료는 한번 시행하면 보통 진찰, 치료시간 합쳐서 줄잡아 삼십분 가량이 소요되는 고난이도의 치료입니다. 도수치료 하나 달랑 시행하고 2만원 정도 받는게 적절할 것처럼 보이지만 특수 장비(도수치료 테이블 하나의 값이 최소 수백만원 이상입니다)를 갖추고 위험성 있는 시술을 의사와 간호사(보조)가 삼십분 가량 시행하는데 그 정도 수가로는 원가의 절반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원가에서 2만원, 3만원의 관행수가를 받는 것은 그외에 진찰료, 주사료, 물리치료료 등이 합산되므로 개별 수가를 그렇게 받을 수도 있지만 100/100 급여행위로 결정되면 다른 치료료의 합산이 불가능해지므로 그것은 비합리적인 수가입니다. 증식치료나 도수치료는 (난이도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한 5만원 이상, 적어도 10만원 정도의 수가로 결정되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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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미썸씽 02.04 00:48
며칠전 자동차 사이드미러가 깨져 수리한 적이 있는데 새 부품으로 교체하는데 몇분밖에 안걸리는 것이 5만원이더군요. 의료수가를 심평원에서 결정하듯 우리나라 모든 물가도 심평원에서 결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바가지 쓰지 않게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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