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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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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02.05 00:58
중국처럼 땅덩어리가 큰 나라도 아니고코딱지만한 나라에서 ㅎㅎㅎㅎ관련사업부처 배만 불려주는 꼴이다.그 예산과 정성으로 공공의료에나 투자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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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업부처 바보. 02.05 01:46
의사 얼굴 보기 힘든 섬지역을 위해 적용하면 모를까. 일원동에 개인의원 없을까봐 원격진료하냐? 동사무소보다 개인의원이 더 가까운데 정말 지랄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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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돌려도 02.05 02:00
눈먼돈이라고 저렇게 미련하게 낭비하는지.. 이나라의 미련한 권력중심주의는 언제까지 가려는지.. 정말 답답하다.. 답답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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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02.05 02:57
하다보니 원격진료 구상했나본데, 환자를 눈앞에보고도 오진하는판에 원격이 말이 되니 한심한 나라야,,잘 나가는 대학병원에서 안하는 원격진료가 보건소에서 말이 안된다 거기 근무하는 의사한테 인텨부좀해봐 그게 타당한 소린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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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2 02.05 05:14
뭐..위에 글쓰신 분들의 맘은 이해합니다만, 어차피 세계적인 추세라면...앞서가는 것이 좋을 듯...가까운 동네의원 가면되지요, 의사샘~ "며칠 더 오셔야 겠군요.." 며칠 더 다니고 돈 들고 그거 모이면..건강보험 재정 계속 이꼴될 겁니다.공공의료의 최 일선인 보건소에서 노인환자 등을 상대로 원격진료를 시행한다는 것은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물론, 의사 샘들은 의료정보 발전하면 할수록..여러가지로 불편하겠지요..컴퓨터 공부해야되지, 자료의 전산화로 유두리가 없어지는 것 하며...차트나 X-RAY 필름에 의약용어 써가며, 하는것이 위신이 더 서겠지요...하지만, 어차피..가야할 세계적인 추세라면...앞서가야겠지요...그럼 이만~-박사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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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02.05 10:13
보건예방업무해도 모자랄판에 하는짖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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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그미 02.06 05:23
현행 의료법상 전자처방전을 발행할 수 있습니까?보험청구만 하지 않으면 합법적인가 보죠?????그리고 의료보험 수가에 준하는 수준의 원격진료비를 받다니요>>>>언제 원격진료비가 비보험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정이 되었는가요????또 하나 문제가 있는 듯합니다.의료법에는 의료기관(의사)과 의료기관(의사)만 가능한데동사무소에도 의사를 파견(?)하였나 봅니다.강남구는 의료법에 상관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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